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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이면 병역면제? WHO 결정에 쏟아지는 의문들

WHO: 게임중독은 질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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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독 논란을 일으킨 최초의 게임

영국에선 금지 법안이 발의됐을 정도로 인기였다. 하지만 게임 보급이 늦었던 우리나라는 주로 게임의 폭력성만을 문제 삼았고, 이후 PC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게임 인구가 늘면서 그제서야 게임중독이 사회문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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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WHO가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며 더 이상 남의 집 일이 아니게 됐는데... '게임중독'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걸까?

NO!

단순히 술을 즐긴다고 알코올 중독이 아니듯 삶이 흔들릴 정도로 게임에 장기간 몰입해야 게임중독 판정을 내릴 수 있다.

NO !

실제 프로게이머의 뇌파를 검사를 해봤더니 통제력 담당 부위가 크게 나타나 중독 상태가 아니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YES! 게임중독에 질병코드가 부여되면 진단서를 끊을 수 있기 때문인데

하지만 WHO 개정안은 2022년 1월에나 발효되고 우리나라는 2026년에나 반영 가능해 이런 논의가 현실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게임중독의 질병 분류를 놓고 보건복지부와 의료계는 찬성, 문화체육관광부와 게임업계는 반대하는 입장인 만큼 강한 충돌이 예상되는 상황인데..

앞으로는

진단과 치료, 예방의 길은 열렸지만 게임을 즐기는 사람을 무작정 중독자로 몰아가거나 질병을 핑계로 이익을 얻으려는 시도가 있어선 안 되겠죠?

*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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