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엠빅뉴스

"차라리 폐지하자" '스승의 날'이 괴로운 선생님들

'스승의 날'이 천덕꾸러기가 된 사연을 엠빅뉴스가 전해드립니다.

20,44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스승의 은혜가 하늘 같던 ♬♬ 그 시절

학생들은 선생님의 구두를 정성스레 닦고,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렸다.

그런데

최근 선생님들이 직접 '스승의 날'을 폐지해달라는 국민 청원을 올리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1990년대를 떠올리면

일부 학부모들은 진주 목걸이와 명품 백 같은 고가의 선물을 전달하기도 했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5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이후 '촌지'가 논란이 되자

2000년대 초반에는 스승의 날을 아예 방학 중인 2월로 옮기는 방안이 논의되기도 했다.


그리고 2016년 김영란법의 시행으로..

학생이 직접 쓴 손편지나 카드, 학생 대표가 전달하는 카네이션 외에는 '선물'이 원칙적으로 금지 !

언제부턴가 꾸준히

이를 불편하게 여긴 선생님들이 '스승의 날'을

스승의 날의 위상만큼이나 흔들리는 건 '교권'. 해마다 2000건이 넘는 교권 침해가 교육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급기야 지난해

교권 침해를 당한 교사에게 일정 금액을 보상해주는 교권 침해 보험에 가입한 교사는 1,500명이 훌쩍 넘었을 정도이다.

축하와 감사의 의미가 퇴색해 버린

'스승의 날'이 더 이상 불편한 날에 머물지 않도록 공동체 모두의 응원과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 공감과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내용이 재밌으셨다면 하트 꾹 ♡


* 더 많은 영상은 YouTube 엠빅뉴스 채널에서! 

https://www.youtube.com/c/엠빅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