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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빅뉴스

노예 생활 16년, 지적장애인 모자 등쳐 먹은 공장

"그냥 일만 죽어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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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공장에서 돈 한 푼 받지 못하고 무려 16년 동안 노예 생활을 했던 지적장애인 어머니와 아들의 이야기. 3년 전 어렵게 공장에서 탈출했지만 배상을 받기 위해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결국 공장 주인 정씨는 근로기준법 위반과 폭행, 횡령 혐의로 징역 2년을 살고 나왔습니다.

그러나..

비장애인보다 몸이 불편하고 지적 능력이 떨어진다는 약점을 이용한 장기 노동 착취는 이 순간, 또 다른 어디선가에도 이루어지고 있을지 모릅니다.

* 해당 포스트는 첨부된 동영상을 짧게 2차 가공한 것으로 영상의 모든 내용이 담겨있지 않기 때문에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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