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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트로트 고수 앞에서 뼈저리게 자괴감 맛보는 유재석..트로트 가수 예명은 “유산슬”

유재석, '유산슬'로 무대 위에 서..태진아, 김연자, 진성 "노래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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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모른 채 끌려나온 유재석.


혼자 아무 생각없이 찬찬히 모니터를 응시합니다.

이때 등장한 트로트 황제 태진아.


그리고, 트로트 여왕 김연자 ‘안동역’의 가수 진성까지..

기라성 같은 트로트 가수들이 속속 나타납니다.


이들의 등장을 깜짝 놀라며 바라보는 유재석은 멍하게 앉아 영문을 모릅니다.

마침, 울려퍼지는 트로트 노래와 유재석의 모습.


알고보니 트로트를 부르는 자신의 모습에 한숨을 쉬는 유재석은 깜짝 놀라는데요.


트로트 가수 3인방은 유재석이 부른 지 모르고 노래에 대한 블라인드 평가를 합니다.

본인 목소리에 창피해 어찌할 줄 모르며 얼굴을 가리는 유재석.

웃음이 빵빵 터집니다.


"내가 언제 트로트를 한다고 얘기했냐"라고 어처구니 없이 바라보는 유재석.

‘안동역’의 원곡가수 진성은 노래를 들으며 진지한 표정을 짓고..


진성"가수라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니면서 좀 말려야한다"라고 팩폭을 하는데요.


이 소리를 들은 유재석은 어질어질합니다.


한발 나아가 태진아"점수를 준다면 53점 정도"라고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유재석"오디오 끊어라. 창피해 못 들어주겠다"라고 몸둘 바를 두지 못합니다.

이때 옆방에서 등장한 유재석에 트로트 3인방은 깜짝 놀라고..


"부른 사람이 너였었냐"라고 묻자, "죄송하다. 나도 깜짝 놀랐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진성과 진짜 노래 연습에 들어가는 유재석.


그런데 진성의 반응이 나쁘지 않습니다.


유재석은 한껏 감정을 실어 열창을 하는데요. 

트로트 가수 수현과 진성 "좋다"라고 연발하며 칭찬하는데요.


진성 "충격이다. 노래가 80%이상 완성도가 높아졌다. 아마추어 느낌도 나면서 박자감정도 좋다"라고 극찬합니다.

일단 노래는 합격점. 이제 트로트만의 제스처를 배워보기로 하는데요. 


포인트 안무도 빨리 습득하고..


그리고 표정연기도 기막히게 따라합니다.

그러면서 소개를 할 때 "mc 유재석입니다라고 하면 매력이 없다. 신인이니깐 ‘유태풍’이나 ‘유이슬’ 어떤가?"라고 말하는 진성.


그러다가 "먹는 거라면 ‘유산슬’ 어떤가. 여러분의 배고픔을 항상 채워주는 ‘유산슬’ 군입니다"라고 말하자, 유재석은 웃겨서 그 자리에서 쓰러집니다.

드디어 경기 남양주에서 무대를 갖기로 한 유재석.

지역에 따라 의상도 바뀐다는데요.


태진아"남양주니깐 이것이 낫다"라며 핑크 옷과 노란색 모자를 골라주며 매우 만족해하는데요.


유재석은 얼떨떨하지만, 태진아 "나는 원래 이렇게 입는다"라고 강력추천합니다.

공연이 가까워질 수록 긴장되는 유재석.


“안녕하세요 유.산.슬.입니다~!"드디어 출격한 유재석!!


"바라-함에~ 날려버리인~♪♬" 안동역을 멋들어지게 부르며 성공적으로 데뷔 무대를 마친 유산슬입니다.

그리고 유산슬의 얼굴을 공개하자, 유재석을 알아본 관중들은 환호가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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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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