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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유재석, 트로트 가수 데뷔 초읽기..노래는 완성됐다. 다음은??

신박한 트로트 가수 성공적 데뷔를 노리는 유재석..좌충우돌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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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트로트 가수로 데뷔를 노리는 유산슬, 유재석.


신박한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나섭니다.


“좀 느끼해야한다”라는 주문이 떨어지자,


유재석은 팔자에 없는 느끼함을 쥐어짜며 사진 촬영에 임하는데요.


그리고 완성된 여사님 공략(?) 사진들.


그의 가식적인 웃음과 포즈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다음은 작사를 하기 위해 나서는데요.


제목은 일단 ‘합정역 5번 출구’로 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많은 가수들이 지하철 역을 주제로 제목을 썼는데요.


우여곡절 끝에 작사까지 마치고..

이번엔 작곡가를 찾아갑니다.


유재석이 찾아간 이 분은 트로트 작곡가 박현우  씨입니다.


다시 만난 두 사람.


예전 걸음마도 못 뗀 유재석에게 진심을 다해 트로트 비법을 전수하고..


노래를 부르는 유재석에게 "영재"라고 극찬한 분입니다.


박토벤 박현우 작곡가는 그러면서 이미 유재석을 생각하며 두개의 작곡을 했다고 말하는데요.


갑자기 부르기 시작하는 트로트.

유재석은 웃겨서 웃음이 터져나오는데요.


박토벤의 열창하는 모습에 눈물CG가 그려지면서 웃음을 참지 못하는 것이네요.

빠른 곡을 좋아하는 유재석을 위해 일부로 빠른 템포로 곡을 만들었다는 말에, 유재석이 놀라자, 


박토벤은 "딱 보면 안다. 자네를 보고 영재라고 한 것도 그렇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박토벤이 창조한 <합정역 5번 출구>를 공개합니다!


15분 만에 만들어낸 노래.


역시 대 작곡가입니다.ㅎ

노래를 열창하는 박토벤의 모습에 유재석"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와 비슷하다"라고 말하자, 


박토벤은 "대중가요는 4소절이 기본이 어디서 들어본 듯한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밝은 버전과 침울한 버전 두개로 나눠 노래까지 불러줍니다.


어느새 노래를 즐기며 부르는 유재석.


박토벤 선생님은 흡족해합니다.

그러면서 "연습, 편곡만 잘하면 대히트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자네가 부르면 사람들이 중독되게 돼. 천 번은 불러야한다"라며 재차 강조합니다.


과연 유산슬, 유재석은 멋진 데뷔를 할 수 있을까요? 다음 주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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