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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매니저가 털어놓는 이영자의 남몰래 선행..“보육원 통학 차량이 너무 오래되서 새 차로 바꿔주었다”

이영자가 만든 옷 매니얼에 옷부심 생긴 송 팀장님?! 후배 매니저에게 패션 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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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펭수룩을 선보이는 이영자.


어디를 가는 걸까요?

알고보니 K본부에서 새로 론칭하는 프로그램이 있네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는 이영자와 송 팀장.


송 팀장은 이영자가 만든 의상 매뉴얼에 따라 멋지게 입고 왔습니다.

이영자는 먹을거리 삼매경에 빠져있고, 매니저는 동선 체크하는데 바쁩니다.


송 팀장은 다른 매니저들의 옷을 하나하나 체크하며 패션 참견을 합니다.


이 모습을 보고 송 팀장이 옷부심이 생겼다고 하는 전현무. 

"예전에는 인사하면 송 팀장이었는데, 이제는 인사하고 나면 뭐 입었는지 위아래로 본다"라고 말하자, 이영자 "우리 송 팀장 그런 사람 아니야"라고 방어합니다.


그러면서 “우리 회사에서 베스트 드레서야"라고 말하자, 송 팀장은 쑥스러워 하는데요.


이어서 "병재 형은 왜 옷을 그렇게 입냐"라고 하자, 양세형 "병재가 형인줄 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다음 스케쥴로 이동하는 두 사람.


"이영자가 후원하는 보육원에서 가을 운동회가 있어 이동한다"라고 말하는 송 팀장.

"보육원 아이들 통학차량을 새로 바꿔주는 등 모르게 선행을 했다"라고 덧붙이는데요.


이영자 씨 멋있네요. 

운동회 가기 전 간단하게 뭘 먹자고 말하는 이영자.


그리고 열리는 영자의 맛집 서재.


송탄 토스트 맛집부터 강원도 새우버거까지..

너무 멀기 때문에 결국 성수동 햄버거 가게로 갑니다.


그리고 직접 마스크를 쓰고 가게에 들어가 포장음식을 받아오려고 하는데요.


출연진들은 "다 티가 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차안에서 듀엣곡을 부르는 두 사람.


잠 깨기 위한 미친 듯 한 열창.


송 팀장은 노래를 부르다 본인 감정에 너무 취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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