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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안재현♥오연서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넌 끝났어." 꽉 잡은 두 손

아무것도 모르는 안재현, 오연서의 비극에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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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위에서 티격태격하는 안재현과 오연서.

영화관 데이트를 한 이유에 대해 안재현은 열심히 설명합니다.


슬픈 영화를 보고나서도 울지 않는 오연서를 보고 "넌 역시 강한 여자야"라고 안재현은 말합니다.

하지만, 오연서"못 하는 거야. 난 눈물이 안나. 어떤 상황에서도.."라고 말합니다.


"그날 이후로 울어보지 못했어. 15년 동안. 나 메마르고 고장난 사람같아. 그래도 괜찮겠어?"라고 묻는 오연서.


놀란 안재현은 "그거 무슨 뜻이야? 나랑 시작해보고 싶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돼?"라고 묻는데요.

오연서"감당하겠어? 이런 나라도?"라고 또다시 묻자, 


안재현"우리 다시 시작하는데 15년이 걸렸어. 어긋난 악연으로 끝날지 모르지만, 겨우 잡은 인연을 내가 놓칠 것 같아? 넌 끝났어"라고 환하게 웃습니다.


그리고 둘은 손을 꼬옥 잡네요.

한편,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날이 떠오른 오연서.


"내가 가자고 했어.."라고 한 말을 떠오릅니다.


사고가 난 당일로 기억이 돌아간 오연서.


오연서는 부모님을 졸라 이강우(안재현)를 만나러 가야한다고 말하는데요.


결국 부모님을 차를 타고 가기로 합니다.

하지만 그때 방안에서 깜박이는 전등.


뭔가 이상한 일이 터질 것 같네요.


결국 교통사고가 나고..

그리고 자리에 쓰러지는 오연서.

그러면서 "우리에게 두번째 기회 따윈 없었다"라고 중얼거립니다.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전개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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