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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박세완-곽동연! 헬스장과 호텔에서 ‘우연찮게 계속 만나는 사이’가 되는데..

또 마주친 박세완-곽동연! '나 이 호텔 주인의 손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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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경영하는 호텔에 들리는 곽동연.

이때 박세완은 골프장에서 열심히 골프공을 줍고 있습니다.


박세완이 전화통화에 몰두하는 사이, "이건 어디서 듣던 소리인데.."라며 곽동연박세완이 있는 쪽으로 갑니다.

이때 박세완이 던진 골프공이 곽동연 다리에 맞아 쓰러집니다.


곽동연임을 확인하고 "이 인간이 여기 왜 왔데"라며 도망가려는 박세완.


이를 가로막은 곽동연박세완의 모자를 벗기며 "아니 이게 누구야" 외치자, "안녕하세요. 실수로 공을 던졌네요"라고 답하는 박세완.

곽동연"그렇게 경고를 했는데 호텔에 얼쩡거리는 이유가 뭐에요. 이 호텔 내꺼야"라고 말합니다.


그러자, 박세완"웃기시네. 그쪽이 뭐 이 호텔 주인 아들이라도 된다는거야?"라며 전혀 믿지 못한다는 말투입니다.


"빙고. 아들은 아니고 손자!"라고 말하자, 박세완은 얼얼한 표정을 짓네요.

장면이 바뀌어, 어두운 골목길에서 불량배들에게 맞고 있는 송원석.


3대1, 송원석은 속수무책으로 얻어맞고 마는데요.


"왜 주제없이 넘보지 못할 여자를 넘봐서 쳐맞냐?"라며 송원석을 때리는 불량배들.

뭔가 구성호텔과 관련이 있어 보이는데요.


이때 이 앞을 지나가는 박세완 "이게 뭔 소리야"하며 불량배들에게 뛰어갑니다.


그리고 불량배들을 하나하나 처치하고, 경찰에 전화를 겁니다. 

결국 불량배는 "너 경고했어"라고 말하고 줄행랑을 칩니다.


박세완이 신고하려고 하자, 송원석"아니에요. 경찰에 신고할 것 없어요. 난 괜찮아요"라고 말립니다.

골든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는 박준금.


어색하기 짝이 없을 정도로 긴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는데요.


이를 본 황영희는 기가막히다며 깔깔 웃고..


예지원은 열심히 화장을 하며 골드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나가려고 준비합니다.


우연히 화장실에서 만난 박준금과 황영희, 예지원.

예지원 "죄송한데 너무 급한데요. 제가 골드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나가려고 하는데, 새치기 좀 하겠습니다"라고 말하자, 박준금"여기 안 급한 사람이 어딨어요"라며 잡아 말립니다.

그러나, 이를 뚫고 나가려는 예지원.


박준금&황영희는 그런 예지원의 드레스 뒷자락을 발로 꽉 밟습니다.


그리고 '찌이익' 찢어지는 드레스.


원통하며 화를 내는 예지원 "어떻하냐고"라며 울부짖습니다. 

그리고 진행되는 시상식.


단상에 선 한진희는 골드미스코리아 진을 외치는데요.


이미 카드에는 다른 사람의 이름이 적혀있는 상황인데요.


뜸을 들이는 한진희는 카드에 적혀있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고..


예지원은 충격을 받고 쓰러지네요.


왕관을 씌워주려 가는 한진희는 다름아닌 울고 있는 예지원에게 왕관을 씌워주는데요.


뭔가에 홀린 듯 합니다.


"내 마음의 진은 당신입니다"라며 하트를 그려넣습니다.


갈수록 재밌는 '두번은 없다' 앞으로도 계속 시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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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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