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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꿈·목표 없는 자녀 진로, '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선택은?

MBC '공부가 머니',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성적 떨어진 고1 아들...학원 vs 자기주도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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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공부가 머니'에 출연한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이봉주의 고1 첫째 아들을 두고 부모 간의 의견 충돌이 일었는데요.


핵심은 '잘하는 것을 시키자' VS '좋아하는 것을 시키자'

.

.

교육 전문가들의 의견은?

좋아하는 것을 해야만...


잘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때문인데요.

.

.

자녀가 좋아하는 진로를 찾아주고 싶은 마음은 당연하죠.


그렇지만 부모가 이렇게 자녀에게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주고자 하는 마음이 드는 건 바로...


성적과 대학으로 귀결되는 현 상황 때문이겠죠?


불안감 말입니다.

'전 마라토너' 이봉주의 고1 아들 우석 군은...

반항기라고 찾아볼 수 없는 착하고 순한 아들인데요.

중학교까지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우석 군의 성적이..

고등학교 입학 후 뚝 떨어지자 부모 걱정은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래서 엄마의 결단은...종합학원을 권유한 것!

학원 수업을 완강히 거부하는 고1 우석 군!


전문가들은 고1 우석 군의 공부습관을 우선 진단했는데요.


상위 1%의 지능을 가진 우석 군이 성적이 떨어진 이유는?

이에 입시전문가들은 다양한 의견으로 우석 군의 문제해결에 나섰습니다.


우석 군의 취약과목인 암기과목에 집중하고, 


잘하는 과목인 수학은 더욱 정진해야 한다는 것!


결론은 자기주도학습으로 해도 된다는 것이지만...


혼자 집중하기 힘든 환경이라면 굳이 학원을 가지 않더라도 방과 후 '야자' 수업을 추천했습니다.

또 다른 입시전문가들은...


수학 문제푸는 속도를 지적하며 '타이머 사용'을 권유했고요.


'작심삼일법'을 통해 자존감과 의욕이 적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심어주라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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