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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수, "박항서 감독 미담 다 연출된 것..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 폭탄 발언

궁민남편, 박항서X안정환 "훈훈한 사제지간, 축구 미션 승부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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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이동하면서 안정환박항서 감독은 미담을 나누고..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 여자들에게 물어봐라. 박항서 감독 베리 핸섬이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자, 


김용만"처음부터 그랬냐"라고 묻자, "처음엔 몰랐다. 스즈키컵 우승하고 나서부터 그랬다"라고 설명하네요.

실제 길거리의 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박항서 감독을 보고 아는 척을 하자, "저거 봐라. 봤지"하며 연신 즐거워합니다.

안정환"감독으로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손수 나서서 처리하는 분이었다"라고 말하자, 


차인표"얼마 전 보니깐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아픈 선수에게 양보하는 사진도 화제가 됐다"라며 미담을 이어갑니다.

그러자 김용만 "최용수 감독이 그 사진을 보고 이미지 메이킹이라고 했다. 설정이다. 연출이라고 했다"라고 말하자, 


박항서 감독은 "최용수도 똑같은 상황이 되면 양보할 것이다. 설정이 아니다"라고 극구부인합니다.

박항서 감독은 "자리를 바꿔줄 때 마침 기자들이 봤다"라고 하자, 안정환"일단 기자들이 탄 건 알고 있었네요"라며 강한 의혹을 제기해 웃음을 유발하고..


김용만"기자도 같이 깨웠냐"고 물어 빵터지게 하네요. 

제자 선수들의 훈훈 영상편지가 전해지는 가운데, 최용수의 영상편지가 이어지고..

최용수 "하는 일마다 잘 풀리시고.."라며 "이 정도로 잘할 줄은 정말 몰랐다.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라고 말해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그러면서 안정환은 베트남 내 박항서 감독의 위상이 ‘거품’인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는데요.


박항서 감독은 “거품이다”고 겸손한 말을 건넸고,


이어 안정환 “제가 방에서 어제 울었다. 감독님 생각하면서”라고 말하자,


박항서 감독은 “그런데 축구 선수 때랑 너무 달라서 말을 믿어야 될지 안 믿어야 될지 잘 몰라가지고”라며 농담을 한 뒤 안정환의 손을 꼭 잡아 두 사람의 돈독한 관계를 짐작케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사제지간의 피할 수 없는 승부.


두 사람은 축구공을 떨어뜨리지 않고 전진해 그대로 슛을 쏴 골대의 크로스바를 맞춰야하는 미션을 통해 승부욕을 불태웠습니다.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하는 두 사람.


급기야 박항서 감독은 뜻대로 잘 안되자, "비켜"라고 고함을 지르거나, 골대에 공을 차버리며 폭주하는데요.

김용만"화가 많으시다"라고 웃음을 유발하고..


결국, 승리는 밧데리 박항서 감독의 것이 되자 환호하는 궁민남편.


안정환 박항서 감독은 그대로 경기장에 뻗어 서로를 껴안아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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