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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송가인, 매니저 챙기는 것도 수준급이어라~오메 좋은 거!!

매니저가 두 명, 매니저 식사부터 건강까지 챙기는 송가인..돈독한 사이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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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한 송가인 매니저의 첫 등장.


포스가 쩌네요.^^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얘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여자 매니저도 한 명 더 있군요.


워낙 송가인 스케쥴이 많아서 두 명의 매니저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로테인션으로 송가인을 담당한다고 하네요. 

밥 먹었는지 매니저들의 식사를 꼼꼼히 챙기는 송가인.


마음씨도 예뻐라~


그리고, 팬들이 자신에게 보내준 선물도 하나하나 보며 고마워하는데요.


송가인은 매니저의 치과 치료까지 해줬다는데요.

매니저는 "송가인이 저를 툭툭 치더니 '이 해보라. 너 이가 왜 그래'라고 물어봤다"라고 말합니다.


이에 대해 송가인 "매니저가 입을 항상 가리고 웃더라. 그걸 보고 항상 불편했다"라며 "아는 치과가 있는데 돈 걱정하지 말고, 나중에 돈 벌면 갚어라"라고 설명합니다. 

그리고 시상식장에 도착한 송가인.


"아이돌 팬들은 나 좋아하지도 않는데.."라며 부담스러워 하는데요.


트로트부문 시상식에서 신입상을 받은 송가인.


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보내는데요.


멋들어지게 트로트를 부르는 송가인.


팬들로부터 선물을 받고 같이 기념 사진까지 찍습니다.


아이돌 팬들까지 송가인을 외치며 "좋아한다"고 외치는데요.


송가인은 너무나 감사해합니다.

다시 차안으로 돌아온 송가인.


하지만, 곧 너무나 피로함을 호소하는데요.


“같이 비타민 주사를 맞자”라고 매니저에게 말을 건 송가인.

매니저는 "송가인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바쁜 사람 중 한명"이라며 "비타민 주사를 가끔 맞는다"라고 설명하네요. 

평소 링거를 너무 많은 송가인의 팔을 본 간호사는 놀라고..

그만큼 일도 많고 피로도 많이 쌓였다는 거죠.


매니저랑 사이좋게 비타민 주사를 손등에 맞습니다.


매니저에게 "한숨 자라"며 끝까지 매니저를 꼼꼼히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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