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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환자가 살인사건 범인?..정재영, "시신에서 나온 거 아무것도 없어“

동부지검팀, 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하지만, 사체에서 나온 것 없어 피의자 특정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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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현장에서 토막 사체 발견했다고 취재진을 모으는 갈대철 동부지검 부장검사.


방송사는 이를 생중계해 뉴스를 내보내는데요. 

백범 등 국과수 직원들이 투입되는 가운데..


백범은 이리저리 뼈를 보더니,"더 볼 것 없어. 사람 뼈가 아니다"라고 밝힙니다.


놀라는 주변 사람들.


수사관들은 "족발뼈같다. 피의자 조한수가 족발집에서 일하지 않았냐"라고 말하고..


국과수는 현장에서 발견된 식칼에 묻은 지문 감식 결과를 발표하는데..


지문채취결과 사망한 마길자와 그의 아들 조한수  지문만 나왔습니다.

이때 조한수가 탄 봉고차를 발견한 경찰이 끈질긴 추적을 벌입니다.


도주한 살해 용의자를 찾기 위한 수색작업.


하지만, 눈 앞에서 결국 놓쳐버리는데요. 

동부지검팀은 휴게소에 버려진 조한수의 차량을 검색하고..


결국 마길수의 사체를 차안 아이스박스 안에서 발견합니다.


범인의 차량에서 발견된 시체.. 부검이 시작되고..


사체는 자절창으로 훼손됐고, 자국은 6군데나 이릅니다.


시체 부검 중 백범 "매끄러운 피부.. 적어"라고 외칩니다. 


어떤 단서라도 되는 걸까요?

끈질기게 쫓아가며 가해자의 동선을 따라가던 동부지검팀은 다음 타켓은 ‘여동생 일 것’이라며 추측을 하게 됩니다.


동생이 운영 중인 미용실을 알아내 잠복하는 동부지검팀.


수사관 천미호는 손님인척 위장해 미용실에 들어갑니다.

조한수 동생과 얘기를 나누는 도중 등장한 살인 피의자 조한수.


위협적인 몸짓으로 동생을 공격하려하자,


천미호는 동생을 막아서며 안심시키자, 이때 검거조가 투입돼 조한수를 사로잡습니다.

검거된 조한수를 상대로 심문을 벌이는 도지한 검사이지만, 피의자의 상태가 좋지않아 쉽지 않습니다.


한편 조한수의 신상공개 토론회가 열린 가운데, 그의 신상 공개를 놓고 찬반이 나눠집니다. 

이때 살인 현장검증을 하러 나온 조한수는 결국 마스크를 벗고 차 밖으로 나옵니다.


신상 공개가 결정됐나봅니다.


은솔 검사는 백범 검의관을 만나, 사인에 대해 묻는데요.


그러나, 백범"아무 것도 나온 게 없다"라고 답합니다.


과연, 조한수가 진짜 살인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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