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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원조 책받침 여신' OOO, 35년 째 한결같은 이유는?

<더뱅커> 대한은행 부행장으로 활약중인 채시라, 50대라곤 믿을 수 없는 '방부제 미모'의 그녀의 과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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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전, 만인의 연인으로 불리던  'OO쵸코렡 소녀'


채.시.라


지금도 '방부제 미녀'로 꼽히는 그녀의 실제 나이는?

1968년생으로 한국 나이 52살!! 


흐걱!!


믿을 수 없는 외모와 몸매!!


1984년 '초코렛 CF'로 데뷔한 그녀!!


벌써 35년 전 일이다.


그녀의 앳된 고등학생 당시 사진을 보면 모태미녀임을 입증할 수 있는데요.



역시 '책받침 스타'로 답군용.


당시 대표적인 '책받침 스타'들을 살펴볼까염?

이상아, 이미연, 김혜수와 함께 채시라 역시 '책받침 여신'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하네요. 

특히 '광고의 여신'이라 불릴 정도로 많은 광고도 섭렵했다고 하는데요.

<광고의 꽃> 화장품 광고도 빼놓을 수 없고요!!

잡지에도 다수 출연!

예쁘기만 하다고 지금까지 인기가 유지되긴 힘든 법!!

채시라는 바로 이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지금까지 인기를 이어올 수 있었는데요.

그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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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50% 시청률을 넘긴 드라마, 

MBC <여명의 눈동자>.


20대였던 채시라는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간' 여옥'의 굴곡진 인생을 연기해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믿.보.배(믿고보는 배우)'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없이 가녀린 '책받침 스타'에서 당찬 카리스마 '믿보배'로 거듭난 채시라.


팬과 소통을 중요시하는 것이 채시라의 인기 비결 중 하나일텐데요.


그녀의 SNS에는 그녀의 활동 사진들도 엿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MBC <더뱅커>에서 대한은행을 이끌어가는 부행장 한수지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어우먼을 연기하고 있습니다.


드라마 내에선 완벽한 '필라테스' 장면을 선보여 또 한번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채시라 배우에게, 나이는 그냥 숫자에 불과한 모양입니다. 

영어 실력 또한 뛰어난 채시라.


연기도, 운동도, 공부도 꾸준히 노력해온 모습이 이렇게 증명되네요.


늘 노력하고 변화하는 채시라의 모습이야말로, 


35년 째 인기를 얻는 꾸준한 비결인 것 같네요.


극 중 한수지(채시라)는 대한은행 은행장 강삼도(유동근), 부행장 이해곤(김태우), 감사 노대호(김상중)과의 호흡 장면이 나오는데요.


'믿보배 4인방'의 활약 덕분에 성황리에 오늘 종방을 한다고 하네요.

채시라와 <더뱅커>의 드라마 마지막회를 보고싶다면 아래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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