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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이후 검찰 조사를 받은 차인표..“반성문 제출했다”

‘궁민남편' 다섯 남편의 진짜 연애담, 안방극장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MBC ‘궁민남편’에서 아내 신애라와의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한 차인표.

한 교회로 향하면서 그는, “1995년 3월 10일 결혼식을 올렸다. 교회에서 하고 싶어서 양해를 구했다”면서, 


“300명은 우리가 초대한 하객이었고, 2700명은 모르는 분들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는데요. 

예배당에 들어서자 감회가 새로운 24년 전 새신랑.


"사람들이 너무 많이 오자 어머니가 놀라서 누웠다"라며, 

"누워계셔서 사진에 안 나온다"라고 말해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source : 인표♡애라 하객 3천 명! 세기의 결혼식

이때 “결혼식 후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갔는데 검찰청에서 연락이 왔다"라고 말을 꺼내는 차인표.

"검찰청에서 우리 부부가 가정의례준칙을 위반했다고 하더라. 내가 결혼할 때만 해도 검소한 생활을 위해 가정의례준칙을 지켜야만했다"라고 덧붙이는데요.


"과소비를 막기 위해 관혼상제 때 화환개수를 제한하는 것”이라며, 


“3개가 규정인데 당시 부모님 지인과 이덕화 선배님이 보낸 화환과 모르는 사람이 보낸 것까지 총 4개였더라. 신혼여행 다녀온 후 검찰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내고..


차인표“군대 복귀했더니 군 검찰에서 연락이 또 왔다. 결국 반성문을 써서 제출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서로 떨어져 있으면서 데이트를 공항 근처에서 했다는 안정환.

"그때는 전화 통화비만 한 달 에 200~300만원이 나왔다"라며 "아내 전화비도 내가 다 냈다"라고 말해 사랑꾼의 면목를 보여주네요. 

그리고 2001년 아내와의 결혼한 뒤 2002년 한반도를 설레게 한 반지키스까지..

김용만 "아주 그냥 키스의 남자"라고 놀리면서 웃음을 자아냅니다. 

궁민남편들을 데리고 공항 근처 칼국수 집을 간 안정환.


"비밀 연애를 고수하기 위해 일부러 연예인들이 많이 가는 칼국수 집을 갔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연애할 때 벌금을 1천 만원 낸 적이 있다고 말해 다들 놀라게 하고..

"칼국수 데이트를 하다가 비행기를 타지 않아서 무단이탈을 했다"라며 "복귀를 다음 날 했고, 김주성 선배한테 지하실로 끌려가서.."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유발합니다.

정환♡혜원 러브 스토리는 이어지고..

안정환 “축구 시합 전날 1시간 가량의 자유시간이 있었다”라고 말했는데요.

"그럼 차안에서 혜원이랑 얘기를 했다. 그런데 갑자기 누가 창문을 두들겼다"라며 


"알고보니 김주성 선배가 있더라, 혜원이가 '왜 그러세요'라고 하자 그 선배가 '창문 내리라'고 했다. 차 밖으로 나가서 '죄송합니다'라고 바로 얘기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용만 "김주성의 활약이 대단하다. 한번 불러야겠다"라고 얘기하고..

source : 정환♡혜원 러브 스토리

"같이 살자고 하면서 프로포즈 선물로 통장을 줬다"며 


"옛날 사람들이 '2억원만 있으면 평생 먹고 살수 있다'고 말했다. 모아모아 2억원을 모았고, 아내한테 줬다"라고 말해 감동을 부릅니다.

"장인, 장모님 첫 인상은 어땠냐"라는 질문에, 


"연애인과 운동선수는 절대 안 된다고 하셨다. 두분 다"라고 말하자, 차인표"그런데 운동도 하고 연예인도 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source : 정환을 처음 본 장모님의 반응은?

그리고 나서 "긴 머리카락을 자르고 만나러 갔다. 그리고 머리띠를 하게 됐다"고 말해 진정한 로맨티시스티임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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