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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설현은 ‘질문 로봇’..끊이지 않는 질문에 팬사인회 정체 현상까지

지민은 겨울왕국 엘사에 빠져 헤어날 줄 모르고..AOA 멤버들의 일상 대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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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사인회에 참석한 AOA.


겨울왕국에 빠진 지민의 엘사 사랑...♥ 대단합니다.

AOA의 김혜림 매니저는 고개까지 절레절레 흔듭니다.


지민 본인이 엘사를 닮은 점도 있다며, 이미 엘사병 말기 증세를 보여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팬들에게로부터 받은 모자 선물을 바로 써보는 설현과 멤버들.


이때 등장하는 질문 대장 설현! 

질문으로 시작해 질문으로 끝나는 설현의 팬 사랑♡ 호기심 많은 설현이 밉지가 않네요.


"시험 잘 봤냐, 왜 리포트 대체냐" 등등.


그 이후에도 팬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쏟아내는 설현의 모습이 귀엽네요.

매니저는 "설현의 대화는 물음표이다. 설현만의 관심 표현법"이라고 설명해줍니다.


설현유병재에게 "진짜 입냄새 나냐?"라고 또 질문을 이어가고, 유병재 "멀리에선 안 난다"라고 재치있게 받아치네요.


외국인 팬들과는 또 외국어로 인사도 하고 좋아 보입니다.


그리고 매니저님의 교통정리로 무사히 끝난 AOA의 팬사인회~


하지만, 엘사의 늪에 빠진 지민은 또 엘사 흉내에 빠집니다.

차로 이동하는 멤버들.


차에 타자마자 겨울왕국 OST를 틀어 웃음을 자아내는 지민.


하지만, 밖에서 기다려주는 팬들에게 문열고 인사를 해주는 AOA.

가는 동안에도 겨울왕국 노래를 부르는 지민에게 혜정"이거 말고 다른 것 좋아하는 것 없냐"라고 묻자,


지민은 여성버전이 아닌 남자버전 겨울왕국OST를 틀어 멤버들을 웃깁니다.


아랑곳하지 않고 따라부르는 지민. 


멤버들도 함께 웃습니다.

하지만, 이때 운전을 하는 매니저가 하품을 하면, "이러면 안 되지"라며 탬버린을 꺼내 노래에 맞춰 칩니다.


설현"언제나 가방에 넣고 다닌다"라고 얘기합니다.


멤버들을 집에 내려다주고 매니저들 끼리 야식을 먹을려고 하는데..


이때 지민이가 수면잠옷과 롱패딩을 입은 수수한 차림으로 나타납니다.


"진짜 의식하지 않았다"라고 출연진들이 얘기하자, "민낯"이라고 강조하는 지민.


매니저들과 어울려 치킨과 곱창을 먹기 시작합니다.


고소한 양대창이 한 곳에.


“내장기관(?)은 살 안찐다”라며 웃으며 먹는 지민과 매니저들.


AOA의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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