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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시우민 위해 무릎까지 꿇었다. 왜?

짠내나는 최강창민, 시우미의 연발 눈꽃 슛에 ‘넉다운’

8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최강창민과 시우민이 눈으로 가득 덮인 한라산에서 행복한 시간을 가진 장면이 공개됐습니다.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시우민.


최강창민은 "설산의 좋은 기운을 전해주고 싶어서 등산을 같이 하게 됐다"라며 시우민을 향한 예쁜 마음을 드러내는데요.

등산 하기 전. 햇빛이 강렬하게 비치자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리는 시우민.


'나혼산' 멤버들은 "충성"이라며 경례 연습(?)을 하는 예비 입대자라고 우스개소리를 하는데요.

이때 '훅~'들어오는 손. 바로 최강창민의 손입니다. 또 한번 배려의 아이콘으로 흐뭇한 웃음을 짓게 하네요.

택시를 타고 산입구로 향하는 두 사람.

"연예인들이 타서 날씨가 좋다"라는 운전기사의 덕담에, "동방의 신이 타고 있기 떄문"이라고 시우민이 최강창민을 치켜 세우자 "에헤 민석아"라며 싫지 않은 표정을 짓는 최강창민.

산에 오르면서 "계속 덥다"고 말하는 시우민을 신기한 듯 쳐다보는 최강창민.

"제발 추웠으면 좋겠다"라며 윗옷을 벗는 시우민을 보고 최강창민은 "차 안에서 혼자 생각했는데 살짝 좀 윤호 형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라고 말해 폭소케 합니다.

윗세오름까지 도착한 두 사람.

이때 한혜진이 "군대 갔다왔냐"라고 기안84에 급질문을 하자, "의경 갔다왔다. 최강창민과 공통점이 있다"라고 자신있게 얘기하자, 박나래는 "왜 자꾸 공통점을 찾으려는 거냐"라고 말해 포복절도케 합니다.

이른 아침. 최강창민이 시우민을 위해 준비한 대망의 '전복김밥'도시락이 등장하고..

동생에게 자랑스럽게 먹어보라고 하지만, 뒤늦게 젓가락이 없는 것을 알고 당황하는 최강창민.

두 사람 모두 난감해하는데요.

젓가락을 구하기 위해 사방팔방 등산객들에게 무릎을 꿇는 한류스타 최강창민의 모습에 웃음이 터져나오고..

형의 고군분투하는 모습에 시우민은 급기야 목이 메어(?) 바라보지도 못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뽀글이 라면까지 먹은 두 사람은 눈싸움을 벌이고..


승부욕이 타오르는 시우민은 불꽃 눈 슛을 연발하는 반면, 다리 힘이 풀린 최강창민은 계속 엎어져 '짠내'를 유발하는데요.

다시 공격을 해보지만, 시우민의 맹공격에 쓰러지는 최강창민은 결국 "집에 가자"고 말해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눈싸움 조차 뮤직비디오로 만드는 그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즐겁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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