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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정해인 '입틀막' 누구?.....드디어 '직진 본능'?

MBC <봄밤> 정해인 X 한지민, 서로 마음 확인한 '이유 커플'의 직진 본능!...보는 사람마저 느끼는 '설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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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의 '입'을 막은 사람.


"당신 누구냐?"


입을 틀어막았다기 보단, 살짝 입에 손을 얹었다?!

"저예요. 울고 있는 한지민이에요"


썸(?)타는 커플 간의 스킨십 정도라고 봐줘야겠죠?

드디어...한지민과 정해인이 마음을 열었습니다.


MBC 수목드라마 9시 <봄밤>의 한 장면인데요.


이유 커플의 '입틀막'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는 장면이 되시겠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6살 아들을 둔 싱글대디 유지호(정해인)은, 


결혼할 사람이 있는 이정인(한지민)의 앞길을 막고 싶지 않아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그러자 지호를 찾아간 정인!

자신의 연락을 받지 않아 화가 난 정인과


자신의 마음을 숨겨야만 하는 지호의 상황!


서로에게 '상처'를 내는 말들만 주고 받다가...


순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정인이 지호의 입을 틀어막은건데요!!

흔들리고 있는 지호...

그런 지호에게 확신을 주고 싶은 정인은 다시 한번 용기를 내는데요.

정인은 자신과 결혼을 약속한 약혼자에게 헤어지자고!!!

그것도!!! 지호 앞에서 통화를 하는거죠!

지호(정해인)에게 확신을 주고 싶은 정인(한지민)은 

"미안해요. 좋아해서"


라는 고백까지 건넵니다!!

드디어 둘의 분위기 만큼이나 화면 분위기도 밝아지고 있습니다.^^

싱글대디의 상황 때문에 애써 외면해왔던 정인에 대한 마음....


드디어 용기내기로 한 지호!!


지호는 정인과 결혼 예정인 권기석(김준한)과 함께 있는 차 안에서 정인과 통화를 하고...

정인은 지호와 기석이 함께 있음을 알고 서둘러 끊으려하지만...


"끊지마"


라며 앞으론 우리 사이를 숨기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인 지호!

드디어 오늘 밤 9시! MBC <봄밤>


지호(정해인)의 '직진 감성'을 확인할 수 있게 되겠죠?


기대되시는 분들은 아래를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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