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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로미오와 줄리엣' 수족관 씬에 대적할 장면은?

mbc 드라마 <봄밤> 정해인, 도서관에서 책장 틈새로 한지민 훔쳐보는 설레임....'눈맞춤'에 '심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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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클레어 데인즈'를 동시에 스타덤에 올려놓은 그 영화!!


전 세계 남녀노소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바로 그 영화!!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


세기의 키스씬으로 남은 이 장면!!


이보다 더 유명한 장면은 바로 첫 눈맞춤이 있었던 '수족관' 씬!

아아~~ 오랜만에 봐도 눈 호강!!


어느 가문, 누구네 자식!


이 모든 현실적 요소에서 벗어나!!


오롯이 둘에게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든 몽환적 장면!!


이런 장면이 드라마에도 나왔다!!

<봄밤>에서 유지호(정해인)이 이정인(한지민)의 도서관을 찾아 정인이 일하는 모습을 몰래 훔쳐보는 것!


왠지 스토커같을 수 있는 이 장면이지만!!


둘이 호감을 가지고는 있지만 선뜻 다가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선 약사 유지호가 도서관 사서 이정인에게 '직진' 감정 표현을 드러낸 것!!


유지호는 '싱글대디', 이정인은 '결혼할 사람이 있다'라는 전제가 둘의 사이를 가깝게 하지 못하는 장애물!!


로미오와 줄리엣급 러브스토리 예감!!

자신을 훔쳐보던 유지호(정해인)을 발견한 이정인(한지민)이 그를 찾아 다니다가...


귀신 본거 마냥 흠칫 놀란 까닭은??

이정인(한지민)의 앞에 나타난 것은 자신이 그토록 찾던 유지호(정해인)이 아니라....

바로 자신과 결혼이야기가 오가는 남자, 권기석(김준한)이었던 것!!

마치 바람피다가 들킨 것 마냥, 귀신을 본 것처럼 놀랄 수 밖에 없었던 것!!

오늘밤 9시 mbc 드라마 <봄밤>이 더 기다려지는 이유는?


정해인의 마지막 대사 때문!!


"지금 나한테 오면 이정인 다시 못 돌아가!!"


'싱글대디'의 현실로 감히 이정인(한지민)에게 다가가지 못하던 유지호(정해인)이 드디어 과감한 대시를 던진 것!!


아아!! 저만 기대되는 것!!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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