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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정해인, <봄밤> 약국 어디?

쌍문동 일대 아줌마들 난리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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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봄밤>에서 정해인과 한지민이 처음 만난 이 장소....


약국!!!


첫 방송에서 두 사람의 설렘의 시작이 되고, 두 사람의 고백이 이뤄진 이 장소가 몹시 궁금해서 어딘지 찾아봤습니다.

서울시 도봉구 쌍문동 일대 맘카페에선 이미 3월부터 난리가 났는데요.


"촬영 준비하고 있다"


"정해인 보러갈까?" 


"정해인 진짜 봤는데 약사옷이 반짝반짝 거리더라" 


뭐 이런 후기들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맘카페가 공개한 약국이 맞는지 확인해봤습니다.


카페에 올라온 정보대로 '카카오맵'에 검색해보니...

(위) <봄밤>의 한 장면, (아래) 로드맵 실사

똬악!! 똑같은 이미지!

(왼쪽) 간판 가게와 (오른쪽) 파란 천막도 일치!

'고객이 즐거운 약국'이란 문구도 똑같고!!


한지민이 옆 골목을 걸을 때 뒤로 보이는 '다른 약국' 상호도 일치!!


도봉구 쌍문동의 '힘찬약국'이었군요.


간판만 바꿨네요.

<봄밤> 1회에선 한지민이 숙취해소를 위해 정해인 약국을 찾으며 첫 만남이 이뤄습니다.

숙취해소약을 다 먹고 난 이후에 지갑이 없다는 걸 기억해내고 택시비까지 빌린 뒤 헤어지게 되죠.

두번 째 만남은 한지민이 숙취해소 약값 + 택시비를 돌려주기 위해 이 약국을 다시 찾으면 이뤄졌고요.


여기서 정해인이 불쑥 "같이 밥 먹자"는 말을 하면서 설렘이 시작되지만...


결혼할 연인이  이미 있는 한지민은 끌리는 마음을 뒤로하고 이를 거부합니다.

친구 오피스텔을 찾은 한지민은 집에 들어가는 정해인을 우연히 만나는데..

자신을 따라온 것이라 오해하고 추궁한 뒤 후회한다.

이를 계기로 다시 약국에서 세번째 만남을 갖게 된 이들!!

한지민 "저 결혼할 남자 있어요"

정해인 "저는 애가 있어요"

이렇게 시작된 자신의 현실을 담은 고백!!

그러나 현실적 문제에 부딪쳐 '친구'가 될수 없음을 선언한 이들은 헤어지고 마는데..

농구장에서 정말 우연찮게 다시 만난 정해인-한지민!!


운명인가보오!!


이들의 설렘가득 만남이 기대된다면 아래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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