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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송가인의 팬들 활동이 거의 BTS급이라던데..그 수준이 어느 정도길래?

무대장 사전답사에 동선 안내까지..?! 전국을 책임지는 송가인의 팬들. 선물도 가락시장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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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의 매니저는 "팬들이 행사장 동선을 알려주는 사진까지 올린다"라며 "처음가는 행사장도 완벽 적응"이라고 놀랍니다.

실제 송가인의 팬들이 사전답사 후 보내온 사진입니다.


차의 이동 방향과 무대가 있는 곳 등 자세하게 표시해놨습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입을 쩍 벌리는데요.


송가인은 팬들의 노력에 "겁나 감동!!"이라며 고마워합니다.


"어디에 주차해야하는지 위치까지 파악해주고, 지역별 지역장 체계로 움직이고 있다"라고 송가인이 말하자, 다들 놀랍니다.

그리고, 송가인이 가는 길에 끝없이 늘어선 팬들의 행렬.


팬들이 양옆으로 퍼지면서 핑크 카펫이 펼쳐집니다.


전현무 "마치 선거 유세하는 거서 같다"라고 감탄하고..


송가인과 매니저도 "대단하다"라고 얘기하네요. 

송가인의 등장에 한층 분위기가 뜨거워지고..


감질나게 노래 한곡을 뽑자 여기저기서는 휴대폰 촬영이 시작됩니다.

송가인의 손짓 한 번에 딱 눈치 챈 매니저는 바로 행사 통제실로 가서 마이크 음량을 조절합니다.

행사가 끝나고도 팬들의 철통보호를 받으며 퇴장하는 송가인.


공연이 끝나면 언제나 팬미팅을 하는데요.


"송가인"을 외치는 팬들 사이에 "항상 응원해주셔서 고맙다"라고 살뜰히 팬들을 챙깁니다. 

가락시장 방불케 하는 선물 퍼레이드!!


케이크에 이어 낙지탕탕이, 굴비세트, 포도 한 박스 등 전국 특산물이 선물로 건네지네요.

트렁크가 정말 가락시장이 됩니다. 

그리고, 보기만 해도 군침 흐르는 보리밥 & 돼지 주물럭을 먹으러 간 송가인.

누군가 살갑게 포옹하나 했더니 이모들이시네요.


"판소리를 배울 때 같이 학원을 다녔던 이모들"이라고 설명하는데요. 

오랜만에 맛보는 송가인의 밥상.


역시 전라도의 반찬. 없는 게 없는데다 비주얼 또한 맛나보입니다.


매니저들과 같이 식사를 시작합니다. 

돼지주물럭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대흥분 상태.


송가인 "그 어디에도 맛볼 수 없는 맛"이라고 설명합니다.


윤기좔좔 보리밥을 한입에 넣는 송가인.

송가인이 왔다는 얘기에 바깥에는 벌써부터 주민들이 모여들기 시작하고..


송가인과 이모들은 신나합니다.


"실물은 이렇게 작고 예쁜데, TV에는 뚱뚱하게 나오냐고 한다"라고 송가인이 말하자, 이모는 "왜 그런거냐"라고 또 묻자, "몰라 카메라가 어떻게 됐는지..'라며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때 갑자기 전화가 걸려오고.. 


송가인을 보러 온다는 사람에 걸쭉한 사투리를 써가며, "못온다"고 말하는데요.


송가인 "내 인기가 이정도"라고 으쓱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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