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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경조사 전문가 매니저가 있다면.. 눈물이야 땀이야..? 돌잔치 출격

지인 돌잔지 사회를 본 송 팀장.. 영자의 의상 & 헤어 메뉴판! 너무 세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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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전 청심환을 먹은 이영자의 매니저 송 팀장.


알고보니, 오늘 돌잔치의 사회를 맡게 됐다고 하는데요.


그러면서 “너무 긴장되서 마시게 됐다”고 하네요. 

개그맨들도 어렵다는 돌잔치 사회.


잔치에 남녀노소가 있기 때문에 집중이 잘 안 되는 행사여서 입니다.


하지만, “이전부터 경조사 전문가로 뛰지 않았냐”라는 질문에 “뭔가 오해가 있다”라며 당황하는 송 팀장. 


하지만, 자신의 예전 결혼식 축가 영상을 보고 부끄러워 하는데요. 

그리고 동네방네 “돌잔치 사회를 봐야한다”고 소문을 내는 송 팀장.


몇 개의 비법을 알려주는 다른 매니저.


어디론가 이동하는데요.


연예인들에게 돌잔치 사회 꿀팁을 전수받는 송 팀장.

조금씩 자신을 갖습니다.


그리고, 의상과 헤어 스타일 메뉴판을 보고 읽는 송 팀장.


이영자가 직접 만든 걸로 상황별로 의상뿐만 아니라 헤어 스타일이 빼곡이 적혀있습니다.


송 팀장을 위해서 만든 거라고 합니다. 

이를 뿌듯하게 보는 이영자.


송 팀장은 맘에 쏙드는 정장 스타일과 머리 스타일을 찾았습니다.


이영자"옷도 이쁘게 입었네. 세련되게.."라고 칭찬합니다.


회사의 실장이자, 친구사이인 안 실장네 돌잔치 행사를 하러가는 길입니다. 

이영자는 먼저 행사장에 들어와 안 실장과 그의 가족들과 인사를 반갑게 나눕니다.


아기 이유식 먹이기에 도전하는 이영자.


"안 먹으면 언니가 다 먹을께요"라고 잘 먹이다가 갑자기 울기 시작하는 아기입니다.


결국에 아기 엄마가 출동하면서 정리됩니다. 

이때, 몰래 송 팀장을 부른 안 실장"일이 좀 커졌다. 40명 좀 넘게 올 것 같다"라며 송 팀장에게 말하자, 


"그럼 왜 미리 말을 안했어? 속았다"라고 말하는 송 팀장은 땀을 흘립니다.

열심히 사회를 보는 송 팀장.


그러나, 앞서 연예인들에게 배운 치트키가 통하지 않고..


회심의 멘트도 통하지 않습니다.


행사장이 싸늘한 분위기가 되자, 어찌할 줄 몰라하는데요.


첫 패부터 망했네요.


그때부터 멘붕이 온 송 팀장.


그런데 갈수록 진행이 꼬이는데요.


개그맨 김지선 "우리가 영어로 설명하라고 했니, 중국어로 하라고 했니. 사회자가 왜 저래"라고 타박(?)을 줍니다.


이영자"우리 애가 학예회 갔을 때 이런 느낌이구나"라고 웃습니다. 

그리고, 김지선과 이영자의 지원 사격이 이어지면서,


결국 천신만고 끝에 사회를 마칩니다.


역시 돌잔치 사회는 아무나 보는 게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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