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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클라스 안정환, 달리는 차에 골?? 35m 농구골대 슛 성공할까??

안정환, 역시 한국 축구의 레전드!! 축구 영웅의 위

3일 방송된 MBC'궁민남편'에서는 차인표가 특별히 준비한아이템인 '내동생 정환이는 축구영웅'편이 방송됐습니다.



대한민국 축국 영웅 안정환의 약력을 소개하는 차인표.

어린시절 가난에 찌든 삶을 보낸 안정환은 빵과 우유 등 간식을 준다는 이유로 축구부에 입단했다는데요.

차곡차곡 경력을 밟아온 안정환은 2002년 월드컵 '반지골 세레머니'로 정점을 찍은 후 각종 CF에도 출연하게 됩니다.

이를 본 권오중"싹싹 긁었다"라고 하자, 안정환"형 그게 뭐냐"라며 당황한 듯 웃습니다.

파주NFC에 입성한 궁민남편 멤버들은 눈을 번득이며 하나하나 빠짐없이 구경에 나서고..

히딩크, 본프레레 등 역대 국가대표 감독님이 묵었던 방에 들어온 멤버들은 모든 게 신기합니다.

자신이 국대 감독이 되면, 다리를 꼬고 거만하게 앉겠다는 안정환의 말에 웃음이 터져나오고..

안정환은 침대를 가리키며, "여기서 편하게 잔 감독은 한 명도 없을 것"이라고 말하자, 다들 "명언"이라며 납득을 하는데요.

그리고 이어진 안 선생님의 축구 과외.


멋진 발리슛 한방에 "제발 가르쳐달라"며 제자들의 구애가 이어지고..

축구영웅 안정환만이 할 수 있는 도전이 시작되는데요.

40km로 달리는 차 속에 골인 시키기.


차까지의 거리는 무려 40m나 됩니다.

한국 최고 멀티플레이어 유상철 선수도 같은 도전을 해 19번 만에 성공했다는데요.


안정환은 "성공해도 본전이다. 저기까지 공이 날라가지 않을 것"이라며 고개를 젓습니다.

계속되는 아슬아슬한 실패.


공이 문 윗부분을 맞고 튕겨나오자 다들 괴성을 토해내며 쓰러지고..

15차례 시도 만에 짜릿한 골인 순간.

다들 환희의 포효를 외치며 얼싸안고 방방 뜁니다.

이번엔 35m 떨어진 농구 골대에 슛을 쏴 골인시키기에 도전하는 안정환.

골대를 맞히거나 스쳐지나가는 등 아슬아슬 손에 땀을 쥐게하는 장면이 연출됩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모두 한마음으로 안정환을 응원하는 멤버들.

'찰싹~' 9번 시도 끝에 골대를 가르는 짜릿한 성공의 순간.


다들 방방뛰며 안정환을 껴안고 환호성을 지릅니다.

"땀흘린 대가는 분명히 찾아온다"-안정환.


궁민남편 안정환 레전드편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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