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간 마봉춘 연구소

국대 클래스, 떠있는 '드론' 맞추기X달리는 차에 공 넣기..누가 승자?

2002년 월드컵 출전, 김병지*안정환*유상철 모여.."최용수 해설 제일 못해" 뒷담화 웃음

93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오랜만에 모인 김병지*안정환*유상철.


서로 수다를 떨다가 “방송3사 월드컵 해설위원 중 잘하는 순위”라는 질문에 답하는데요.

김병지"정환인 재밌게 하고, 영표는 콕 집어서 한다"라며 "지성이는 조금 걱정했죠"라고 말해 폭소케 합니다.

김용만은 그럼 "최용수는 어떠냐"라고 묻자, "용수가 가장 부족하다. 거긴 해설이 아니다"라고 말해 포복절도케 합니다.


그러면서 "유튜브를 하는 게 낫다"라고 정곡을 찌르네요.

유상철"용수 건 안 듣는다. 해설아니다 그건. 진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안정환 "경기 끝나고 술자리에 가보면 용수 형이 방송사 스포츠 국장님으로 보이는 사람에 혼나고 있다"라고 말해 쐐기를 박습니다. 

이제 궁민남편 팀과 함께 하늘에 떠 있는 드론 맞추기에 도전하는데요.


다들 쉽지 않을 것이라고 고개를 흔드는 가운데


조태관 “이거 너무 재밌다. 히딩크 감독이 보고 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하고..

이때 공을 찬 김병지.


공은 높이 치솟더니 아깝게도 드론 옆을 스쳐지나갑니다.


김병지"맞지 않았냐"라고 흥분하고..


유상철과 안정환은 안도의 한숨을 내쉽니다.

유상철의 도전도 아깝게 끝나고, 안정환도 실패를 하네요. 


그야말로 한 골차 승부.

심기일전한 김병지가 다시 골을 차러 나오고..


이때 뻥~ 찬 공이 정확히 드론을 맞춥니다.


일격필살에 떨어지는 드론.


다들 놀라워하고 김병지도 환호합니다.

안정환"평생 들고 차기 때문에 우리가 인정할 수 밖에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그리고 이어진 유상철과 안정환의 진검승부.


레전드 매치 속 달리는 차에 공을 차 누가 먼저 달리는 자동차 속에 집어넣느냐인데요.


골든골의 주인공 안정환 VS 원조 멀티플레이어 유상철!


유상철이 찬 공은 아쉽게 차 위로 넣어가고..


김용만"유상철 선수, 힘이 넘쳤다"라고 하자, 김병지는 "둘이 승부욕이 붙기 시작했다"라고 설명합니다. 

안정환이 찬 공도 아슬아슬 차 천장을 맞추고 튕겨 나갑니다.


이어서 유상철의 한끗 차 실패에 탄성이 터져나오고..


두 축구영웅의 대결의 결말은.. 이번 주 확인해주세요. 

작성자 정보

주간 마봉춘 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