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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뽕포유' 유재석, 유산슬 트로트계 싹~ 갈아 엎는다?! 띵곡 탄생!

예고 없이 시작된 편곡 버전 합정역 5번 출구♬ 박상철까지 극찬을 마다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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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실에 등장한 유산슬, 유재석.


모든 뮤지션들이 칸막이를 두고 집합했습니다.


그리고 호흡을 맞춰가며 즉흥 합주를 시작하는데요. 

어안이 벙벙한 유재석.


"합정역 5번 출구"를 완성하기 위해 속속 등장하는 사람들.


처음 듣는 편곡버전이 멋지게 흘러나옵니다.


유재석은 듣자마자 감탄합니다.

이때 훅 들어오는 박토벤의 노래가 박자가 전혀 맞지 않자 웃음이 나오고..


인트로에 기적소리까지 넣고 더블로 가는 노래.


거장들의 손길이 느껴지는 음악입니다.


유재석도 따라 노래를 부릅니다.

그저 감탄의 연속, "노래가 이렇게 달라집니까"라고 놀라는 유재석입니다.


박토벤도 매우 만족하고..


박수 갈채가 이어집니다.

색소폰 죄고 고수도 투입됩니다.


알고보니 드라마 '전원일기' OST에 참여했던 분이네요.


그리고 귀에 익은 '전원일기'의 색소폰 소리가 귀를 때립니다.


감격하는 유재석"그분 맞다"라고 외칩니다. 

나훈아가 픽한 드러머까지 등장하고..


유산슬을 위해 무림고수가 총 출동했네요. 

신인가수 같지 않은 당돌함(!) 꾀돌이 유산슬의 가녹음♬

진지하게 노래에 임하는 유재석입니다.


트로트를 하자는 자신의 말 한디로 시작한 '합정역 5번 출구'.


그리고 많은 분들의 도움.

시원시원하게 목청을 올립니다.


정경천 편곡자는 "유재석 씨, 개그맨 하기 전에 가수였냐"라고 감탄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풍성해진 멜로디가 더해질 전망입니다.

이어서 유산슬은 안무까지 합을 맞춥니다.


이때 등장하는 트로트계의 황태자 박상철.

노래만 내면 무조건 히트하는 히트 제조기인데요.


"지방에 내려갔다가 밤에 클럽 마치고 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왠지 부끄러움이 많은 박상철 "카메라가 왕창 있으니깐. 노래 쪽에 집중을 하다보니깐"이라고 말을 잇지 못하네요. 

20년 차 가수 박상철. 하지만 마이크를 잡자마자 다른 사람이 되는데요.


유산슬은 신나서 율동을 추는데요.


노래가 절정으로 갈수록 여유가 끝내줍니다. 

'합정역 5번출구'가 어떠냐는 질문에, 박상철 "노래를 들으니깐 노래가 쏙쏙 들어온다"라고 칭찬합니다.


그리고 또다른 트로트곡인 '사랑의 재개발까지' 곧 완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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