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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유산슬(유재석), 합정역에서 부르는 '합정역 5번 출구'♬ 많이 사랑해주세요♥

유재석의 본격 트로트 가수 출격!! 버스킹하며 열창하는 ‘합정역 5번 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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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합정역에서 버스킹의 무대를 준비하는 유산슬, 유재석.


퇴근 시간에 맞춰 하나둘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그리고 신인 트로트 가수 유산슬의 등장에 환호하는 시민들.

작곡가 김도일의 진행으로 시작되는 버스킹.


야간업소에서 다져진 그의 진행 실력에 웃음이 터져나오네요.


사은품까지 나눠주면서, 흥을 살린 김도일은 갑자기 자신의 노래를 부르려고 하는데요.


사은품까지 돌렸지만, 시민들의 반응은 그럭저럭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시작된 유산슬 '합정역 5번출구'

합정역 주변에는 이미 시민들도 많이 모여 있습니다.


유산슬은 혼을 담아 한소절 한소절 열창을 하는데요.


시민들의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노래를 부르며 손을 잡는 등 팬서비스까지 하는 유산슬.


여유와 세심한 무대매너에 관객들은 환호합니다.


이번에는 진성과 듀엣으로 ‘안동역’을 부릅니다.


구성지게 노래를 부르는 유산슬.

관객들의 호응은 이미 극에 달하고..


여기저기서 ‘앙코르’와 ‘유산슬’이 터져나옵니다.


버스킹을 마친 유산슬은 뮤직비디오를 만들기 위해 한 미팅에 참석하고..


유산슬을 찾아온 사람들의 모습이 마치 형사들같은 옷차림.


유재석 "저는 형사님인 줄 알았다"라고 말하자, "잘못한 일이 있냐“고 답하며 웃음을 터뜨리는 관계자들.


알고보니 뮤직비디오 제작과 관련해 나름 잔뼈가 굵은 사람들입니다.

각자 자신들이 만든 작품을 소개하고..


"1시간 만에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라는 감독 얘기에 놀라는 유재석.


그러자 또 다른 감독은 "4분 만에 제작한 것 보시겠냐"라고 말해 더욱 경악스럽게 합니다.


여러 대의 카메라를 활용한 신속한 촬영인데요,


의외로 나름 깔끔한 영상입니다.

"뮤직비디오 타짜(?)들이다"라고 유재석이 말하자, 부정하지 않은 채 웃고 있네요.


"저희를 전적으로 믿어달라"는 감독님들.


촬영 제작비로 최저가 230만 원을 제시하는데요.


유재석 "남는 게 너무 없는 것 아니냐"라고 걱정합니다.


과연 합정역 5번 출구의 뮤직비디오는 어떻게 탄생할까요? 


다음 주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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