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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L.A에 사귀거나 숨겨둔 여자 없다” 진땀 해명

김종국 “美에 아내와 아이 있다고? 어머니와 여행가는 것“.."차태현이 퍼트린 헛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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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김종국이 미국에 아내와 애가 있다"라고 떠든 차태현.

MBC ‘라디오스타’ 출연진들은 "미국에 가서 운동만 하고 오는 게 말이 안 된다"라며 김종국을 압박(?)하며 진실을 밝히는데 나섭니다.


'미국에 여자 만나러 간다'는 소문에 김종국"진짜 다 차태현 때문이다"라며 "'패밀리가 떴다'에서 처음 한 이야기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김종국"어머니 모시고 외국에 여행을 자주 간다"라며 "태현이는 '어머니와 그렇게 갈 일이 없다. 이상하다'라고 생각한다"라고 원성을 높이자,


김구라 차태현에게 "그렇게 아직도 믿고 있냐"라고 묻자, 차태현 "그렇게 믿고 았다"라고 단호박처럼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때 유세윤"대디 롱타임 롱씨(아빠 너무 오랜만이야)"라고 떠들어 웃음바다를 만드네요. 

탄탄해지는 헛소문에 김종국"그런데 이 이야기를 진지하게 믿는 분도 있더라"고 루머에 대해 적극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차태현 "분명 아내와 떡두꺼비 같은 아들을 만나는 것"이라고 끝까지 의심을 덜어내지 않아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이어서, '김종국VS장혁'에 대해 언급합니다.


과거 장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절도권 등 다양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밝히자, 출연진들이 '김종국과 권투를 하면 누가 이길것 같냐'라고 물어본 것에 대한 것인데요. 

싸움에 대해 평소 지론을 펼치는 김종국.


'싸움은 기술과 관계없이 타고나는 것'이라고 밝힙니다.

자신도 장혁이 하는 섀도복싱을 본다면서 "과연 저게 맞을까 싶나. 들어갈 각도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하네요. 

그러면서 "난 장혁처럼 까작까작 안한다. 선이 굵다"라고 덧붙입니다.


그러면서 "합법적으로 주먹을 쓸 수 있는 곳이 복싱장밖에 없다"라면서, "관장님과 스파링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구라가 계속 "예전에 복싱선수 출신 안보현이 나왔는데 넌 보현이한테 작살난다"라고 깐죽거리자, 윤종신"종국아 김구라 턱좀 넣어달라"고 말하는데요.


김종국"넣을 수 있다. 양악도 가능하다"라고 허세(?)를 부려 웃음을 안깁니다. 

손흥민 선수와의 ‘웃픈’ 에피소드까지 쏟아냈는데요.

김종국을 만나러 온 손흥민에게 “스피드는 등에서 나온다”며 조언을 하며 끊임없이 등 운동을 시킨 것.


그 후 손흥민과 연락 두절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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