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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비-이시언 절친 맞나? "네 주제에"...너무 막 대한다

비·이시언, "네가 더 양(?)이다" 디스전 펼쳐.."허물없는 사이. 매우 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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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의 주인공인 와 대배우(?) 이시언.


이번 영화 출연으로 친해졌다는 두 사람인데요. 

"비가 예전 '무릎팍도사'에 나왔을 때 유심히 봤다"는 이시언.


"저는 데뷔 전이고 학교를 갓 졸업한 뒤 뭘 해야 하나 할 때였는데 동갑인 비가 월드 스타인 것을 보고 '저 친구는 

어떤 생각을 하기에 저 위치에 있을까' 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비가 '지금 자면 꿈을 꿀 수 있지만 지금 자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는 걸 듣고 책이라도 펴서 더 

보게 되더라"고 과거 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가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계속 지 자랑만 하더라”라고 터트려 웃음을 유발하고..

이를 듣던 비는 "이시언이 저에게 '네 주제에'라는 말을 자주 한다"면서 "나는 어딜 가도 이시언 배우님이라고 부른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드네요. 

비는 또 "이시언이 연기는 정말 잘한다"면서도 "양(?)스럽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고..


그러자 이시언은 "끼리끼리 논다고, 너도 양이다"고 되받아치자 비는 "네가 더 양"이라면서 티격태격 속 피어나는 케미를 뿜어내 포복절도케 합니다.

비의 폭로는 계속 이어졌는데요.


“요즘 이시언이 조금 선을 넘는다”라고 하자 이시언은 “선을 넘지 못하는 이유가 뭐냐. 친구사이에”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이어가고..

비는 “이시언이 저를 너무 막대한다. 하지만 상처받지 않는다. 이런 이시언의 모습이 좋다”고 설명해 두 사람의 우정이 얼마나 끈끈한지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9년 전 라스출연때 토크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고백한 비. 

윤종신은 "좀 잘려서 나간 것 빼고는 나쁘지 않았다"라고 얘기하자, "그때 재밌게 녹화를 잘 끝마쳤다. 그리고 기대감도 꽤 부풀었다"고 차근차근 얘기를 풀어나갔는데요.

"그런데 온가족이 둘러앉아 봤는데 제가 안나오더라. 한시간 가까이 봤는데 앞서 출연한 김연아만 나왔다. 그러더니 끝나기 5분 전에 내가 나왔고 화면 위로 비가 내렸다. 그리고 끝이었다"라고 말해 웃음바다를 만듭니다. 

그러면서 "한동안 5분 굴욕 별명을 얻게 됐다. 그런데 그 다음 주 잘 나갔다. 제작진에 너무 억울해서 징징댔다"고 설명합니다.


이시언의 해외진출 가능성에 대해 묻자,

"첫 해외 팬미팅 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라고 답하는 

이시언.


그러자, 절친 비는 "속마음은 그렇지 않다. ‘350명 그 정도는 채우지’라고 생각한다"고 공격하자 이시언은 움찔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깁니다. 


또 "목표는 뭐냐"라는 질문에는 "목표는 잡지 않는다. 못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겸손하게 말하는데요. 

이를 본 비는 이시언의 속마음 전도사처럼 "본인은 송강호 선배님급, 최민식 선배님급 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티격태격하네요.

다시 공격에 나서는 이시언은 비의 무대 의상을 유심히 봤다고 말하는데요.

"매번 모자를 쓰는데, ‘RAIN(비)’이라고 써 있다. 고거 좀 안 썼으면 좋겠다"라며 "뭘 입어도 군복, 탄띠를 두른 밀리터리룩 같다"라고 얘기합니다. 

또, 드라마 ‘풀하우스’ 출연 당시 명치까지 내려오는 파격 의상에 대해 비는


"그때는 브이넥이 유행했다. 그때는 딱 달라붙는 옷이 좋았다"라고 변론(?)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이번 주 '라디오스타' 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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