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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20년 전 '연예인 덕질'하던 이 분?! 지금은 '욕쟁이 할머니'로 대박!!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정이랑. 20년 전 한 가수의 팬으로 덕질한 사연을 털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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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방송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완벽한 할머니 분장 +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설을 퍼붓던 이 분!


개명 하기 전 '정명옥'이었던 이 분!!


지금은 이름을 개명해서 '정'이.랑'이라고 합니다.

정이랑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0년 전 한 가수의 '성덕(성공한 덕후)'이었음을 밝히며 '영상편지'를 남겼는데요.


정이랑이 고등학교 광팬 시절부터 지금까지 줄곧 팬이라고 밝힌 사람은 다름 아닌 가수 '이적'.

정이랑의 덕.질.스.킬


1. 고등학교 시절, 이적의 사진을 오려서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

2. 이적의 졸업 앨범 속 연락처를 발견해 전화해 통화한다 .

3. 방송국 엘리베이터에서 이적과 나란히 서게 되면, 이적의 어깨 위에 살포시 과자 부스러기를 뿌리며 자신의 흔적(?)을 표시한다. 

20년 전, 이적의 '성덕' 정이랑은 모 방송국 예능 프로그램에서 '욕쟁이 할머니'로 유명해진 뒤,


우연히 순대국집에서 이적과 만나게 되는데..


이적이 먼저 '욕쟁이 할머니' 정이랑을 알아보고 "팬이에요"라는 말까지 했더랬단다.


급기야...20분간 술도 마시고 연락처도 물어봤는데...


결국 연락처를 주고받지는 못했다고!!!


그래도 영상편지는 띄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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