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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유산슬, 합정역 5번출구를 잇는 신곡 작업..“인생라면” 과연 어떤 노래일까?

박토벤의 '진한 맛' VS 정차르트의 '순한 맛' 당신의 인생 라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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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을 먹으러 와서 어느순간, 뜻하지 않게 라면집을 맡게 된 유산슬, 유재석.


라면 집을 찾는 손님들이 늘어나고, 유산슬은 주인대신 라면을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이 모습을 모니터로 지켜보고 있는 3인방.


박토벤, 정차르트, 이건우 작사가입니다.


트로트 작사, 작곡의 대가들이 모니터를 지켜보는 이유는 왜일까요?

이런 사실도 모른 채 열심히 라면을 만드는 유산슬.


알고보니 유산슬이 라면을 만드는 모습과 손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다음 트로트 곡을 쓸 계획이었습니다. 


정 차르트"가사만 나오면 딱 보면 아는 사람들이다"라고 자신있게 얘기합니다. 

내면의 소리에 따라 글을 써내려가는 작사의 신 이건우 작사가.


손님들의 각자 사연을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작사를 합니다.


라면을 먹고 있는 고달픈 인생살이의 주인공을 주제로 가사를 쓸 생각인 것 같습니다.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 밥때를 놓친 사람들.

하던 일을 멈추고 라면을 먹는다“ 이런 식입니다.

가사를 바탕으로 박토벤은 바로 곡을 쓰기 시작하고..


제목은 '인생라면'이라고 지었습니다.


이건우박토벤과 정차르트가 가사가 나오자마자 곡을 쓰기 시작하자 감탄합니다. 

이때 유산슬은 밀려드는 주문에 정신이 없고..


트로트 대가 3인은 곡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건우는 이들의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의 도가니"라고 놀라는데요.


정 차르트"박토벤이 15분 만에 쓴다고? 난 5분 만에 썼다"라며 도발아닌 도발을 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두 사람의 신경전 속에 정차르트는 부드러운 선율로 인생라면을 부릅니다.  


이를 불안하게 듣고 있는 박토벤.


캬악..짙어지는 감정선 심금을 울리는 정차르트‘인생라면’.


박토벤은 자신이 만든 노래가 걱정이 되는지 곡을 가져와 따로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냅니다. 

박토벤과 정차르트가 치열하게 만든 '인생라면'이라는 곡을 유산슬에게 들려주기로 하는데요.


유산슬은 과연 어떤 노래를 픽할까요?


먼저, 정차르트의 노래가 시작되고..

열심히 한소절 씩 불러나갑니다.


순한 맛의 정차르트의 노래가 끝나자, 갑자기 박토벤의 빠른 템포로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감정몰입한 노래에 유산슬은 자신도 모르게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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