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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또 경찰서에 잡혀간 예지원?! 오지호, '돌아버리겠네 정말..‘

MBC가 야심차게 준비한 주말드라마 “두번은 없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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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호텔 작은 며느리가 위기에 처한 것을 보고 뛰어드는 오지호.


구두굽이 끼어 발목을 삐었나 봅니다.


"허리숙이지 마세요. 구두굽은 제가 뺍니다“라며 도와주는데요.


이 모습을 본 황영희는 어리둥절하고..

"사장님처럼 아름다운 분은 허리를 숙이지 마라"며 멋있게 얘기하고 오토바이를 타는 오지호.

그리고 오토바이 백미러로 자신을 쳐다보는 황영희를 보고, "의외로 난이도가 높지 않은데..본격적으로 작업 착수해도 되겠어"라고 웃으며 갑니다.

장면이 바뀌어 박세완을 찾아온 곽동연.


박세완 "여기 겁도 없이 또 나타났냐"고 윽박지르자, 

곽동연 "애를 낳던데, 애아빠가 누군지 말해"라고 다그칩니다.

"내가 그런 얘기를 왜 너한테 하냐? 당장 나가"라고 외치는 박세완"바른 말하기 전까지는 못나간다"라고 버티는 곽동연. 둘이 티격태격 싸웁니다.


결국 몸싸움을 하고 마는데요.

이때 나타난 김우재 곽동연의 팔을 잡고 당깁니다.


그러자, 곽동연"그래 너네 어차피 한통속이니깐 같이 경찰서가자"라고 외치면서 "너 애 아빠이자 사업파트너지? 부부 공갈단"이라고 말하자 어이없어하는 박세완과 김우재.

"당신 경고하는 한번만 더 얼쩡거리면 가만히 안둔다"라고 김우재가 말하자, 박세완 "지 혼자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떠든다"라고 편을 듭니다.

한편, 예지원을 생각하며 사랑에 빠진 한진희  구성호텔 사장.


친구들이 "왜 골프장에 와서 골프도 안치냐"라고 묻자, 

한진희"니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모를 기분일꺼야"라고 말을 끊어버리는데요.

흠모하고 있는 예지원은 왠지 경찰서에 왔는데요.


"이런 여자는 콩밥을 먹어야한다"라고 외치는 한 아저씨.


예지원"이 사람때문에 일이 끊였다. 백수가 됐다"라고 반박합니다.


이때 나타난 오지호.

둘이 치고박고 싸운 것을 알고 오지호"돌아버리겠다"라고 한숨을 내쉽니다.

구성호텔 가의 식사자리.


이때 한진희의 손녀 박아인이 술에 엄청 취해 나타나는데요.


"서운합니다. 저도 돌아가신 아빠처럼 동생한테 다 뺏기지 않을 거에요"라고 울먹거립니다.


분위기는 삭막해지고..


"해준(곽동연)과 싸워서 이길 자신이 없다. 하버드 나온 애를 나같은 날라리가 어떻게 이겨"라고 우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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