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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리틀 배용준' OOO, 18년 뒤 '선과 악'을 넘나드는 OO가 된다!

14일 MBC<나혼자 산다> 출연을 알린 남궁민, 18년 전 '리틀 배용준'에서 '대배우'가 된 그의 일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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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 한 남자가 배우 데뷔를 했다. 

이 신인배우는  당시 드라마<겨울연가>로 한창 주가를 올리던 배우 '배용준'을 닮아 언론의 집중을 한 몸에 받았다. 

그래서 그의 별칭이 '리틀 배용준'

 
외모 뿐 아니라 안경 낀 모습, 젠틀하고 스마트한 이미지까지...

'욘사마'와 아주 흡사하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었던 상황!

'리틀 배용준'으로 각종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치던 배우.

그 배우는 18년 뒤, '선'과 '악'의 이미지를 완벽히 소화해내는 대.배.우가 됐다.

그의 이름은 남.궁.민!

드라마 <닥터프리즈너>에선 다크 히어로,,,


<김과장>에선 재벌가에 통쾌한 한방을 알리는 정의로운 회사원.


정의롭고 선한 이미지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남궁민은...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선 사이코패스,


<리멤버>의 악덕스런 재벌2세 역을 연기할 땐, 영화 <베테랑>의 유아인을 연상케했다.


한 마디로....선과 악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보기 드문 대배우! 믿.보.배!

사실 남궁민은 '리틀 배용준'의 이미지로 인기를 얻었지만..

이 이미지에서 벗어나는데도 애를 먹었다고 하는데요.

'리틀 배용준'의 이미지 안경을 벗기 위해 라섹 1세대 수술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안경을 벗었더니 이미지가 확 달라졌죠?

남궁민, 배우로서만 멋진 게 아니죠?


최근 모델 진아름과의 공개 열애 후,


사랑꾼의 모습도 스스럼 없이 드러내고 있는데요.


서로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 여행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남궁민은 한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서 진아름을 '애기야'라고 부른다고 밝혔습니다. 


"너무 애기 같아서 애기야"라고 부른다고...


1978년 남궁민, 1989년 진아름. 11살 차이가 나니 그럴 법도 하군요.

배우로서, 사랑꾼으로서 호감도 마구 상승 중인 남궁민.


내일(14)일 MBC <나혼자산다>에 혼자만의 라이프를 공개할 예정인데요.

눈을 뜨고 암막 커튼을 열면 한강이 쫘악~ 보이는 뷰!!


그런 집에 살고 있는 럭셔리 생활은 물론...


허당끼 넘치는 모습에...

혼자만의 가감없는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 예정입니다.

사실 남궁민이 <나혼자산다>에 모습을 비춘 적이 있죠.


2017년 이시언에게 부산사투리를 배우기 위해 이시언의 집을 찾는 열정을 보였던 남궁민

선한 이미지, 악한 이미지를 모두 겸비한 남궁민!!

실제 생활은 어떨지 몹시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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