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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칼부림? 자해?...죽은 자와 대화하는 '마법사'의 결론은?

돌아온 <검법남녀 시즌2>, 죽은자와 대화하는 마법사 = '법의관'과 '검사'의 공조수사의 결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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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의학을 오가는 수사기법! 


매니아층이 올 상반기 손꼽아 기다리던 그 드라마가 돌아왔다.


<검법남녀 시즌2>

여성이 화장실에서 칼에 찔려 쓰러졌다.


피해자는 직장 내 성희롱을 했던 영업부장을 고발했던 계약직 여직원.


화장실에 함께 있었던 유력한 용의자는 피해자의 성희롱 고발로 징계를 받았던 영업부장!


여직원은 비명소리와 함께 칼에 찔려 피투성이가 된 채 화장실 문을 겨우 열고 나와 "부장님이 찔렀어요"라고 힘겹게 말한 뒤 쓰러졌다.

'직장 내 성희롱 당사자 간 특수상해'로 재판에 넘겨진 것!

그러나 법의관 '백범(정재영)'이 재판장에 나타나면서 판도는 확~ 달라진다!

증인으로 나선 '백범'이 7번의 칼로 질린 상처가 '자해'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한 것!

자해의 특징은 

1. 치명적이고 민감한 부분은 본능적으로 피한다

2. 본인의 손의 운동반경 내에서 형성된다

이런 이유를 들어 '누가 봐도' 용의자인 영업부장이 칼부림(특수상해)를 한 것이 아니라...

여직원 스스로 자해를 한 것이라는 것!!

이에 은솔(정유미) 검사는 백범의 증언에 반박을 하는데...

은솔은 "20대 여성에게 얼굴은 치명적이고 민감한 부분이다. 그러므로 자해일리가 없다" 고 반박하지만!!


'팩트폭행 대명사' 백범은 "타인의 경우 코와 같이 돌출 부부분을 공격하게 된다"고 재반박을 한다.


이렇게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칼에 찔린 피해자 여직원은 사망을 하고 마는데..

결국 사건은 특수상해(칼부림)->살인미수->자해로 재판의 성격이 바뀌게 되는데..


은솔은 "죽은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한 사람 = 법의관 = 백범"에게 부검을 맡겨 진실을 밝히려 한다.


과연...결과는??

<검법남녀 시즌1>을 통해 


서로의 신뢰가 단단히 쌓인 '검사 은솔'과 '법의관 백범'!


<검법남녀 시즌2> 앞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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