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간 마봉춘 연구소

김구라, “해야해? 말아야해?” 전문의가 진단한 포경수술의 모든 것..

마리텔2, 최고시청률 6.8% 기록으로 눈길…주인공은 김수미. ‘포경 꼭 해야하나’도 재미쏠쏠

8,99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마리텔에 나타난 강동우 성의학 전문가.


포경수술에 대해 결론부터 말하면 "절대적인 건 절대 아니다"라고 설명하는데요.

포경수술은 유대교와 이슬람교 국가를 중심으로 많이 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이 안한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과거에도 미국에서 많이 시켰는데 그때는 유대인 지식인이 많았기 때문에 그랬다"라며, 


"6.25 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미군들이 의학기술을 들여오면서 포경수술이 마치 선진적인 것처럼 정착됐다"라고 설명합니다.

강 전문의는 "포경수술을 하고 싶다면 제발 성인기까지 기다려라. 2차 성징이 되면서 안쪽 성기가 발육하면서 자연스럽게 포경이 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라고 덧붙입니다.


김구라는 놀라운 듯 소리를 지르고..

또 포경수술과 성병 관련에 대해 "그건 위생관계가 잘 안되는 후진국가들 얘기"라며, "저절로 벗겨지는 경우가 많으니 한번 기다려봐라"고 강조합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김수민과 장동민의 콜라보 방송.


"센 사연을 올리면 욕이 더 세게 나간다"라고 밝힌 김수미.

 

방송 전 탁재훈과 신현준, 양세형에게 각각 전화를 한 김수미는 자신의 방송에 기부를 하라고 얘기해 뒀는데요.

이때 터지는 탁재훈 10만원.


탁재훈"큰 돈이라 힘들게 구했다. 돈 얘기는 이번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보내 웃음을 터트리게 하고..


김수미 "내 아들 재훈아. 잘했어"라며 매우 고마워합니다. 

반면, 신현준이 2만원만 보내자..


"너 이자식아. 니가 제작한 영화 며칠 전에 공짜로 녹음해줬잖아"라며 대노(?)하는 김수미의 모습에 웃음이 나오네요.

또 세계적 축구스타 호날두가 1천원 밖에 안 보내자,

장동민호날두가 보냈다고 호들갑을 떨자, “진짜 호날두 아니다”라고 의심하는 김수미.

그러나 장동민이 맞다고 계속 우기자, 


"전 세계에서 보는 방송인데, 어떻게 1천원 밖에 안 보내나"라며, 이어 메시도 1천원 보내고 펠레까지 1천원만 보내자 그제서야 까르르 웃으며 자신이 속은 걸 아는지 "아니다. 다 장난이다"라고 빵터집니다.


김수미 속이기에 재미가 났는지 만수르까지 통 크게 1천원을 기부하자 김수미는 어이없어하며 웃네요.

이때 양세형이 50만원을 기부했다고 화면에 뜨자, 화들짝 놀라는 김수미와 장동민.


그의 ‘통큰 기부’에 김수미는 세형 찬가를 부르고..


댓글에는 '양세형 양자 입적'이라고 나와 웃음을 자아냅니다.

김수미는 좀처럼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채 "넌 이다음에 MBC사장 될 놈"이라며 소리치다가,


반면 "신현준, 탁재훈 이 XXX아. 10만원이 뭐냐 이 XXX아"라고 방송 불가 비속어를 거침없이 털어놔 박장대소케 합니다.

'탁재훈, 신현준 오늘부터 파양' 등 시청자 댓글도 웃음에 한몫 합니다.

그러면서 당이 떨어져 좀 쉬겠다며 침대에 눕는 김수미를 보고 장동민 "저보고 방송 막한다고 하지만 어머니를 따라갈려면 멀었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내네요.

작성자 정보

주간 마봉춘 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