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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이영자 때문에 울컥한 매니저, “누가 왕이야?”

이영자-송 팀장, 신입 매니저 향한 내리사랑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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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타지에서 온 

신입 매니저를 가족처럼 챙겨주는 이영자

송성호 팀장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촬영을 마친 송 팀장과 신입 매니저를 위해 코다리찜을 먹자고 제안하는 이영자.

이영자의 젊은 시절 매니저를 맡았던 2대 매니저가 운영하는 가게로 향하는데요.

서울 길이 아직 어려운 2개월 차 신입 매니저.

서울 지리 빨리 익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영자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그리고 한강에 놓여있는 다리에 대해 설명하고.. 


신입 매니저는 집중해서 들으며 이런 이영자의 배려에 감사해 합니다.

코다리찜 가게에 도착한 이영자는 신입 매니저를 위해 

손수 코다리찜을 떠서

매니저의 숟가락 위에 얹어주는 등 살뜰하게 챙기는데요.

“소고기와 돼지고기보다 더 맛있는 거 같다”고 맛 평가를 하는 신입 매니저. 

신입 매니저를 계속해서 챙기면서 이영자“일 끝나면 이런 맛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고, 

신입 매니저는 감동해 울컥하네요. 

숟가락으로 코다리 살 가르기 비법을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한 이영자.

이번엔 양념 코다리살과 흑미를 비벼 환상적인 비빔밥을 완성시키며 "누가 왕이야"연발하고 두 매니저는 서로를 바라보며 맛있어서 기가 차다는 듯이 박장대소합니다. 

이때 이영자의 2대 매니저가 등장하고..

원조 먹바타 2대 매니저는 "그때 하도 먹여가지고 몸무게가 100kg이었다"라고 털어놔 다른 매니저들을 놀라게 합니다. 

이영자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이야기꽃을 피우는 3명의 매니저.

그는 이영자의 화를 푸는 꿀팁으로 먹을 것을 사주라고 말한 뒤 “치킨을 시킬 때 절대 한 마리를 시키면 안 된다. 각자 한 마리씩 시켜서 나눠 먹어야 한다. 먹고 나면 다 풀린다”고 말해 폭소케 합니다. 


이번엔 매니저들을 데리고 동대문 옷 가게로 향하는데요.

신입 매니저에게 신입사원 룩을 추천해주는 이영자.

"더러워져도 쉽게 물세탁이 가능하다. 한창 일할 때라서 거추장스러우면 안 돼"라며 데님 야상 등을 골라준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데요.

또, 송 팀장에게는 품위 있는 스웨터를 선물하면서 넘치는 센스를 발휘합니다.

그리고 헤어진 후 송 팀장은 신입 매니저를 데리고 한 치킨집을 방문하는데요.

알고보니 후배에게 한방통닭을 사주려고 갔네요.

"이영자 선배도 끝날 때마다 '오늘도 고생했다. 이거 가져가서 먹어'라고 항상 양손 가득히 챙겨줬다"며, "이 친구도 하루 종일 고생했고 제가 느꼈던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라고 선배의 따듯한 마음을 밝히네요. 

그러면서 이영자 먹바타처럼 "김치를 올려 먹으라"고 예전에 말한 이영자의 말대로

맛있게 치킨 먹는 법을 알려줘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번 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정우성 씨가 출연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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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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