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간 마봉춘 연구소

서유리 "가슴수술 꼭 한다"vs 남편 "절대 안돼" 치열한 신경전..

알콩달콩 2주차 신혼부부, 부부 10계명 쓰며 각자 조항에 만족..서유리 "남편 사랑해"

15,62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사진=TV조선)

결혼 예식 없이 혼인신고만 하고 부부로 된 서유리와 최병길 PD.


서유리“드라마 PD이고, 나이는 40대 초반이다. 원래 MBC 소속이었는데 지난 2월 퇴사했다”고 신랑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출처(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본인은 코스튬이 취미이기도 한 매력적인 여성입니다.


결혼한 지 2주 밖에 안 된 신혼부부인 둘은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여주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는데요.

출처(사진=TV조선)

서유리를 위해 민어 스테이크를 비롯한 민어요리를 준비한 최병길.


서유리“일하고 오니까 밥해주고 좋네”라며 좋아하며, 최병길을 뒤에서 안으며 혀 짧은 목소리로 애교를 부려 MC들의 야유를 받습니다.

출처(사진=TV조선)

두 사람은 결혼 십계명을 작성하는데..


최병길의 요구사항은 ‘자기가 입은 옷은 자기가 처리한다’ 등이었고,


반면 서유리‘실패를 이해하기’ ‘보증 서지 말기’ 등을 적었습니다.


각자 만족하는데요. 

그런데 마지막 조항을 두고 두 사람이 투닥거리기 시작합니다.


왜 그런 것일까요?


그것의 정체는 바로 "가슴수술"!


서유리는 마지막 항목에 "가슴 수술 하지 않기"를 적자, 최병길 "이건 마음에 든다"고 반가워합니다.


하지만, 서유리 "하지만 가슴수술 하고 싶다"고 고백하고, 그러자 최병길 "하지마. 나 진짜 싫어해. 정말 싫어해"라고 질색하네요 

출처(사진=TV조선)

서유리는 지지 않고 "하고 싶어요"라고 애원했지만, 최병길"안 돼"라고 딱 잘라 말해 19금을 넘나드는 '진짜' 신혼부부의 일상이 아슬아슬한 재미를 자아냈습니다.


출처(사진=TV조선)

서유리는 MBC '마리텔 시즌1'에 출연해 빅 재미를 안겨주기도 했습니다.


뱀 트라우마를 극복시켜주겠다며 접근한 마술사 이은결의 장난에 경악해 큰 웃음을 주었죠.


또, 이말년이 그린 초상화에 당황하며, "외모부심을 부리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이렇게 생기진 않은 것 같다. 실물보다 10년은 더 늙어보인다"고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유발했습니다.


서유리는 한때 ‘그레이브스병’을 앓기도 했는데요.


갑상선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갑상선 기능항진증의 가장 흔한 형태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완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는 서유리.


다시 한번 마리텔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출처(사진=서유리 인스타그램)

작성자 정보

주간 마봉춘 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