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간 마봉춘 연구소

왕자가 신입 사관을 유혹하는 방법은? 얼키고 설킨 관계 신세경+차은우!!

왕을 포기하고 사랑을 택한 차은우..그의 옆에 붙어 있는 신세경. 아름다운 해피엔딩!!

4,63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신세경(구해령)과 차은우(이림).


"또 다시 혼자가 되어 혼자 살게 해둘 수 없다. 제가 같이 있겠다"라고 말하자, 


차은우 "아니 너는 너의 삶을 살아라. 난 녹두당에 갇혀 있지 않았다. 난 널 기다렸다. 내 평생은 네가 날 찾아오길 기다리는 시간이었던 거야"라고 말하는데요. 

"그렇게 생각하면 다 버틸 수 있다"라고 얘기하며, 신세경의 눈물을 다정스럽게 닦아줍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입맞춤까지.


두 사람은 서로에게 의지합니다.

목에 칼이 들어와도 굽히지 않는 진정한 사관 신세경!!


"전하 저를 베셔도 사필은 멈추지 않습니다"라고 말하자, 왕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고..


"다른 사관이 앉더라도 그 사관이 죽어도 또 다른 사관이 올 것이다. 모든 종이와 붓을 빼앗아가도 막을 수 없다"라며, "그게 진실의 힘"이라고 울먹이며 말합니다.

이를 본 다른 사관들은 말없이 신세경 주변에 앉아 신세경의 뜻에 동조합니다.


"이 자들의 목숨을 당장 거두라"라는 한 신하의 얘기에 왕세자 이진(박기웅)"당장 칼을 거둬라. 진정한 충신은 임금의 귀와 눈을 막지 않는다. 좌상이 전하를 해치고, 백성을 해치고 있다"라고 간언합니다.


그러면서 그 역시 신세경 앞에 꿇어앉습니다. 

"추국청을 열어 모두 바로 잡아달라"고 외치자, 다른 신하들도 "바로 잡아달라"며 모두 무릎을 꿇습니다.


차은우와 신세경은 놀라운 표정으로 이 광경을 지켜보고..


대비마마를 만나러 온 차은우.


"저를 대군에서 폐해달라. 그 자리는 제 것이 아니다"라며, 왕위를 거부하는데요.


"대군으로 보내는 시간도 버거웠다. 평범한 사람으로, 그저 제 자신으로 살고 싶다"라고 다시 말하자, 대비마마는 "그건 도원의 운명이 아니다. 이 나라의 왕이 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다. 원하지 않아도 그리 해야 한다"라고 강하게 반대합니다.


"모두가 우러러보는 성군이 될 것이다. 내가 곁에서 성심섬의껏 보필하겠다"라고 설득을 합니다. 

신세경이 방에 들어서자, 바닥에 꽃이 깔려 있는데요.


그 끝에는 장미꽃을 물고 누워 신세경을 기다리는 차은우입니다.


그 모습이 매우 요염(?)해 웃음을 자아내는데요.


차은우의 모습을 본 신세경은 자신도 모르게 웃음을 터트리고..


"제가 일도 많고, 회식도 해 피곤해 죽을 것 같다. 내일 오시면 안되겠냐"라고 신세경이 말하자 "그대가 보고 싶어 왔는데, 내일 오라고?"라고 정색하는 차은우.


그러자, 신세경"저는 선비님이 안 보고 싶었습니까. 제가 선비님 꿈을 얼마나 많이 꿨는데.."라고 얘기하며 부끄러워합니다.

화색이 된 차은우 옆에 온 신세경.


그리고 둘이 재밌게 얘기를 나눕니다.


"아무튼 이만 쉬거라. 간다"라고 일어서는 차은우.


약간 아쉬워하는 모습에, "저 선비님 문잠그세요. 얼른"이라고 말하는 신세경. 


차은우는 신나서 신세경에 다가와 안아줍니다.

그리고 아침을 맞이 한 두 사람.


해가 중천인데 아직도 일어나지 못하고 있네요.


"너 출근이다"라고 신세경을 깨우자 깜짝 놀라 일어납니다.


그리고, 출근하면서 차은우에게 입맞춤을 하는 신세경.


"이래야 하루종일 힘이 날 것 같아서.."라고 말합니다.

신입사관 구해령. 결국 두 사람의 사랑이 해피엔딩으로 끝납니다. 

작성자 정보

주간 마봉춘 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