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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박나래와 썸? 절대 연애하지 않겠다"..박나래, “무슨 소리 하는거냐”

‘나혼자 산다’, 전현무·한혜진 결별에 "우리 망하는 거 아니야?"..헨리 망연자실

“긴급상황이라서 왔다”라며 뒷북을 둥둥치며 나타난


결별한 전현무, 한혜진의 빈자리를 확인한 헨리"우리 망하는 거냐?"라고 질문을 쏟아내는데요.


박나래가 서둘러 "안 망한다"라며 그를 다독이자, 기안84 "그건 해봐야 된다"고 답해 폭소를 유발합니다.


이어 이시언"아무튼 사내 연애를 하지 마라"며, "우리 여자 회원이 한 명이다. 이 분(박나래)하고만 안 사귀면 된다"는 대안을 제시합니다.


이에 헨리"오케이. 안 사귀겠다"며 단호한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듭니다.

홍콩에서 성훈과 함께 아침 조깅을 하는 기안84.

"그 나라 공기도 마시고 제일 좋은 것 같다"라고 조깅에 대해 극찬하는데요. 

로망에 취해 잠시 뛰던 그는 곧 "형 돌아가죠"라고 불쑥 말을 꺼내면서 "힘들더라. 힘들더라 이게"라고 털어놨습니다.


5분도 안 뛰어 "토할 것 같다"라는 기안84에 말에 성훈은 어처구니 없어하면서 웃습니다.

결국 조깅을 포기하고 기안84 vs 성훈 ‘미로 술래잡기’를 합니다.


술래인 기안84는 몸을 숨겨가며 성훈 잡기에 나섰습니다.

영화 속처럼 갑자기 미끄러지면서 웃음을 자아내고..


이번엔 난데없이 두 팔을 번쩍 들고 뛰기 시작합니다. 

"왜 그러냐"라는 질문에, "더워서 겨드랑이에 땀 차서 그렇다"라고 설명하자, 성훈은 포복절도합니다.


헨리"형 진짜 신기한 사람"이라고 기안84를 놀리네요. 

결국 추격에 실패하고 성훈의 승으로 끝나고..

롤러코스터를 타러간 4얼간이들. 그러나 헨리는 놀이기구 타기를 무서워 하는데요.


"어렸을 때 롤러코스터 탔다가 트라우마가 생겼다. 그 이후로는 안 탔다"라고 말하는데요.


나머지 얼간이들은 재밌어하고..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를 정도로 오르는 열차가 갑자기 뒤로 훅 빠지자 기안84"아악"하며 괴성을 질러 웃음을 안깁니다.

야간 퍼레이드를 기다리면서 게임을 한 4얼들.


이번 게임에서도 기안84가 반칙패로 벌칙을 받게 됐습니다.

 

머리에 걸친 장신구가 미끄러져 두 눈을 가리자 "눈에 뵈는 것 없을 때 춤 춰라"라고 이시언이 밀어 세우고..

기안84는 어쩔 수 없이 사람들 앞에 나가 춤을 추는데요.

스튜디오에선 창피해 하면서 소리가 터져나오고..


박나래"보는 사람이 같이 창피했다"고 말하네요. 

그리고 앞서 미로 게임에서 진 사람이 이시언에게 500ml 가량의 물을 뿌려야하는 벌칙을 수행하는(?) 기안84.

앞서 "물 뿌리면 이시언 형이 분명 눈 또 이렇게 변해가지고 '야 씨'한다"라고 겁내했는데요.

결국 눈치를 보며 물뿌리기에 나서는 기안84.


퍼레이드를 보며 환호하는척 하다가 물을 뿌리고, 결국 이시언한테 빰을 한 대 맞아 웃음바다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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