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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김규리 “너무 고통스러운 일 있었다..작년부터 일 안 들어와” 배우 은퇴 시사해

라디오스타 출연해 힘든 과거 털어놔..현재는 드라마와 라디오 등 출연해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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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스타'에 나온 김규리.


그간 배우로서 힘들었던 삶을 고백했습니다.


그는 "다들 아시겠지만, 10년 동안..너무 고통스러운 일들이 있었고.."라고 말을 떼는데요.

그는 "지난해 일이 더 너무 안 들어와 힘들었다"라며 "쿨하게 뒤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배우를 그만둘 생각까지 갖고 있었다"라고 털어놨습니다. 

심지어 김규리는 화가로 전향할 생각도 했었다며 


"예전에 '미인도'라는 작품에서 신윤복 역할을 하면서 한국화를 배웠는데 이후에 취미로 그림을 그렸다. 이걸 열심히 해서 화가로, 두 번째 직업을 가져볼까 했었다"고 말했습니다.

김규리"다행히 일이 들어와 지금은 드라마 '지정생존자'도 하고 있고, 특히 라디오를 할 수 있는 게 가장 기쁘다"며 행복한 근황을 알렸습니다.


앞서 김규리는 과거 '청산가리'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지난 2008년 광우병 파동때 "광우병이 득실거리는 소를 뼈째로 수입하다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안에 털어놓겠다"고 발언한 적이 있는데요.


이후 김규리는 연예계에서 입지가 흔들리고, 심지어 2017년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해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는 "청산가리 하나만 남게 해서 글 전체를 왜곡했던 누군가가 있을 거다. 그 누군가가 10년간 가만히 있지 않고 내 삶 사이사이에서 나를 왜곡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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