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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자취 8년 차의 경수진..경수시공 경 반장으로 작업 폭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 공개

경수진의 저녁 메뉴는 미니화로에 소고기, 분위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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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생활 8년 차인 경수진.

1.5룸에서 미니멀라이프를 즐기고 있는데요.


집은 좀 작지만, 마치 대학생 자취방처럼 아담해 편해 보이네요. 

경수진 과연 어떤 나혼자 모습을 보여줄까요?


창문을 여니 펼쳐지는 테라스.


벤치와 미니텃밭까지.. 

각종 농작물을 키우고 있는데요. 


경수진 "요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나래 회원과 잘 맞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경수시공의 경 반장, 세수하자마자 작업에 돌입합니다.


테라스를 한번 훑어보더니 작업에 나서네요.


경수진은 목재소가서 나무를 가져와 가벽을 셀프시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조잔디까지 깝니다.


그리고 야무지게 모든 화분도 옮기고..


그리고 직접 나무를 자르고 붙여 가리개를 만드네요.


우드톤으로 아주 아늑한 느낌을 살리네요.


매우 뿌듯해하는 경수진.

그렇게 목공재주를 선보인 후 화장대에 앉은 경수진은 어디를 나가려고 준비합니다.


경수진의 예쁜 모습을 본 기안84는 입을 벌리고 보고..


"어떻게 남성 회원이 나올 때와 그렇게 다르냐"라고 질타가 쏟아지자, "죄송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리고 가방에 무언가를 집어넣는 경수진.


"출장 나가는 게 아니냐"라고 다들 묻자, 경수진은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나갈 준비를 합니다.


"이런 출장을 한 6년 정도 해왔다"라고 말하는데요. 

어디로 가서 뭘 하려는 걸까요?


경 반장이 환하게 웃으며 들어간 곳은 바로 친구의 스튜디오.


"오픈 때 커튼을 달아줬다. 이번에 또 커튼 출장이 있어서 달아주려 갔다"라고 경수진은 설명합니다.


장비가 준비되자 혼자서 사다리에 올라 작업을 하는 경수진.


기가 막히게 척척 해나가는 게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닙니다.


자신만의 시공기술이 있으니, 나만 믿으라고 말하는 경수진.


그리고 멋지게 커튼을 답니다.

그리고 급히 사다리를 챙겨서 차에 오르는데요.


"왜 급하게 가냐? 다음 장소가 또 있냐"라고 묻자, 경수진"예. 또 집에 가서 할 일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작업이 폭주하는 경 반장.

모든 일을 마친 경수진은 집에서 기른 깻잎을 따서 저녁 준비를 합니다.


"한번 먹어도 예쁘게 먹기 위해 노력한다. 그게 저의 행복이다"라고 말하면서 테라스에서 소고기 파티를 엽니다.


오늘 하루 고생한 경 반장, 경수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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