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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역-집 거리 47초 '초초초 역세권',1억 원대 전셋집..당신이라면?

숲 근처, 일명 '숲세권'을 찾아나선 ‘구해줘 홈즈팀’..1억 8천만원 집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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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에 찾아온 의뢰인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숲이 있고, 전세가는 최대 1억 8천만 원에 층간 소음 걱정이 없고, 출근 시간은 70분 이내의 집을 원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집이 서울, 경기권에 있을까요?

강북구 우이동 한 공원에 나타난 김숙과 김광규.


근처 울창한 소나무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주택가 한복판에서 만난 소나무숲인데요, 100년 소나무 숲을 공원으로 조성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소나무피톤치드를 즐깁니다.


그리고 사방천지 아이들이 뛰어놀 장소도. 

"매물1호는 이곳에서 1분거리에 있다"고 말하는 김숙.

스튜디오에선 함성이 터져나오고..


김숙"여기에 초초권 역세권"이라고 설명하는데요.


솔밭근린공원에서 지하철 역까지는 약 3분거리 300m거리입니다.

박나래김광규의 옷을 보고 "산림청 직원처럼 하고 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두 사람이 역에서 집까지 걷자, 47초 밖에 걸리지 않아 진짜 ‘초초초 역세권’임을 확입합니다.

집안 내부는 어떨까요?


문을 열고 들어오자 환호성을 터트리는 김숙.


숲을 닮은 상큼함 가득 민트하우스가 펼쳐집니다.


"숲이 집에 들어왔다"라는 표현도 나오는데요. 

거기에 웨인스코팅이라는 멋진 인테리어까지.


전용면적 약 49제곱미터 방 2개짜리 집입니다.


고칠 곳 없는 완벽 인테리어에 에어콘과 냉장고는 옵션으로 딸려 있네요.

하지만 뷰가 그다지 좋지 않아 스튜디오에서는 "너무했다. 아쉽다"라는 탄성이..


발코니에 텃밭을 가꿀 수 있는 공간까지도 갖추고 있네요. 

그리고 주방은..


대면형 쿡탑에 바테이블까지 갖추고 있네요.


“아이들과 대화가 가능한 오픈형 주방”임을 강조하는 김숙. 

벅 대신 아쿠아 유리를 설치해놓은 것을 보고 박나래"카페라든지 잡지에서 많이 보던 인테리어"라며 "인테리어를 잘해놨다"라고 칭찬하네요.

두 사람이 누워도 공간이 남는 넓은 방에..


안방도 시원한 방사이즈를 자랑합니다.

다만 아쉬운 게 붙박이장이 없다는 게 부족한 수납공간이 걸리네요.


하지만, 이외 의뢰인의 요구 사항을 모두 클리어한 집입니다. 

가격은 딱 1억 8천만원에 관리비 4만원. 그리고 출근거리는 1시간이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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