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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심쿵...김혜윤♥ “드디어 찾았다!!”콘티를 바꿔줄 운명의 남자는 누구?

김혜윤-로운, 두근두근 재회..드디어 얼굴 공개..SNS도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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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보고 가슴이 뛰는 김혜윤.


시계의 벨은 울리고..

김혜윤은 그를 따라 가려고 하다가, 그만 자신을 향해 넘어지는 이나은을 알게 되고..


그리고 동시에 쓰러지는 김혜윤과 그 남자.


바닥에 쓰러진 둘을 보고 놀라는 이재욱.


김혜윤은 고개를 돌려 그 남자를 쳐다보는데요.


마치 시간이 서서히 진행되는 듯..

하지만, 그 남자를 확인하진 못하고, 어쩐지 침대에서 일어난 김혜윤.


한참 정신을 잃었나 봅니다.


그녀의 예상대로라면 오른쪽 다리에 깁스가 끼어져있어야 하나..


반창고만 무릎에 붙어있는 것을 본 김혜윤 "콘티가 바뀌거야?"라며 놀라워 합니다.

어찌된 걸까요??


"이건 우연히 아니다. 심장이 아파서 뛰는 게 아니야"라고 생각합니다.


친구 김지인 "백경(이재욱)이 널 안고 오느냐 고생했다"라고 말하자, "내가 누굴 깔고 넘어지지 않았냐"라고 말하는 김혜윤.

마침 여주다(이나은)도 같은 방에 있네요.


두 사람의 갑분 로맨스에 서러움 폭발하는 김혜윤.


"다친 건 나세요. 엑스트라가 이렇게 서럽다"라고 툴툴 얘기합니다.

콘티를 바꾸기 위해 무언가를 열심히 적는 김혜윤.

무언가 생각난 듯 밖으로 뛰쳐나가고..


김혜윤은 빙빙 복도를 돌며 한 명씩 친구들과 부딪칩니다.


또 밖에서도..


그리고 한 명에게 세게 어택을 하는데요.


이태리는 이 모습을 보고, "꽤 열심히 하네, 달라지는 건 없다고 그렇게 말했는데..처음에 누구나 기대를 하니깐.."이라고 혼잣말을 합니다.

서로 좋은 친구로 생각하는 이나은과 정건주.


정건주는 사실 이나은을 짝사랑하는데요.


정건주"너가 다쳐서 걱정했다"라고 말하자, "너는 좀 다른 것 같다. 나한테 늘 다정하게 대해준다"라고 말하는 이나은.


"수호천사 같다"라고 얘기하자, 정건주는 황홀해합니다.

이를 본 김혜윤 "여름인데 왠 벚꽃..좋을 때다"라고 웃네요.


그리고 운동장을 열심히 뛰는 김혜윤.


심장병이 있는 김혜윤은 바닥에 누워 릴랙스합니다.


"그렇지 걔가 날 찾아오게 하면 되잖아"라고 갑자기 얘기하는데요. 

그러면서 무슨 꾀를 생각했는지..


친구들과 열심히 공놀이를 하러 옵니다.


그러면서 "누가 나한테 공 좀 세게 던져라"라고 빕니다.


그렇지만, 강한 볼도 잡아냅니다. 

이때 김혜윤에 강한 공이 날라오고, 또 그 남자가 나타나 대신 막아주는데요.


"찾았다"라고 쳐다본 그 남자는..


결국 확인하지 못하고, 다시 의무실에 누워있습니다.

김혜윤은 자신을 도와준 콘티를 바꿔줄 운명의 남자가 누구인지 눈치채게 됩니다.


정원에 누군가 서있는 것을 보고 뛰쳐 나가는데요.


김혜윤은 여기저기 둘러보며 그를 찾습니다.


다시 쿵쾅쿵쾅 뛰는 심장.


시계의 벨도 또 울립니다. 

"드디어 찾았다"라고 뒤를 돌아보는 김혜윤 "이번엔 절대로 놓치지 않겠다"라며 그에게 우산을 펼칩니다.


그는 바로 로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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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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