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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최근 여러모로 힘든 기안84에게 남긴 글.."욕 먹어보니 어때? 슬퍼하지 마라" 직격탄

‘나혼자산다’ 멤버들 서로에게 글 남겨..헨리에게는 "엉덩이 그만 만져라"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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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에 대해 롤링페이퍼를 남기는 무지개 멤버들.


본인을 제외한 5개의 페이퍼가 완성되고..


이시언에 대한 글은 채우는데 의미를 둬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남을 비판하는 당신의 모습이 아름답다. 유쾌한 비판을 환영한다"라고 박나래이시언에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끝. 

성훈 “진짜 쓸말이 없었나 보다”라고 말하자, 이시언은 충격을 받고..


댓글 놀이만 남았습니다.


감동대신 감정(?)만 쌓이는데요. 

박나래를 향해 "니가 갑자기 무거운 자리에 와서 부담이 크겠지만, 잘 해낼 것이라 생각한다"라는 기안84의 응원 멘트에, 헨리"엄마 제일 예뻐"라고 썼네요.


이시언"이제 프로그램을 줄이고 나혼자산다에 올인하라"고 자진신고를 해 웃음을 유발합니다.

헨리에 대해서는 신체접촉(?)에 대한 멤버들의 클레임아닌 클레임인 쏟아집니다.


성훈 "형들 엉덩이 그만 만졌으면 좋겠다"라고 쓰고, 기안84"너도 나이가 먹으니 철이 드는구나. 제발 그만 좀 만져"라고 썼네요.


박나래"헨리가 다정다감해"라고 감싸줍니다.

드디어 기안84에 대한 롤링페이퍼가 공개되고..


최근 기안84에 대해 댓글이 쏟아진 것과 관련해, "기안아 욕먹어보니 어때?"라고 쓴 직격탄에 기안84의 눈물샘은 자극되고 이를 본 멤버들은 빵터지네요.


"세상에서 제일 웃긴 사람. 매력 짱이다. 슬퍼하지 마라"고 화사가 거듭니다.

성훈에 대해선 "형의 가면을 벋기겠다"라고 누가 썼는데요.


맞춤법을 틀려 다들 헨리가 쓴 줄 알았지만, 알고보니 기안84 "내가 썼다"라고 고백해 다들 빵터지며 웃음을 자아냅니다.

한편 기안84는 멤버들의 리액션에 적응하지 못하고 멘탈붕괴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자신이 얘기를 하면 리액션을 해달라고 하자, 다들 "어어엉"하며 리액션을 하자, 당황하는 기안84.

박나래 "훨씬 기분이 좋다"라고 하자, 기안84"뭐가 기분이 좋냐"라고 발끈(?)해 웃음을 유발하네요.


리액션땜 "멘탈에 금이 갔다"라고 밝히자, 다들 다시 한번 "어어엉"을 해 기안84"미쳐버리겠네 정말. 짜증나"이라며 울분을 터트립니다.


다들 유쾌한 하루를 보내고 다음 회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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