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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나 너 좋아해' 박세완에게 직진고백한 노빠꾸 곽동연...♡ 사랑이 시작되나?

금 비서가 잘렸다고요?! 출장에서 돌아온 사이 사라진 박세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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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연은 출장을 다녀온 사이 박세완이 회사에서 잘렸다는 소식에 어안이 벙벙합니다. 

그 이유를 알기 위해 어머니를 찾으러 간 곽동연.


금 비서(박세완) 해고를 왜 했는지 물어보는데, 어머니는 "그림이 사라져버려서 큰 난리가 있었다. 이 모든 게 금 비서 때문에 생긴 일이야"라고 화를 냅니다.


곽동연 "금 비서가 같은 약자를 보호하는 게 우리 회사의 임무다. 누군가 이 일을 꾸몄다면 가만히 넘어가지 않겠다"라고 대꾸합니다. 

박세완은 회사에서 잘리고, 한 세차장에서 차를 닦고 있습니다.


이때 걸려오는 한 통의 전화.


"너 지금 어디냐? 어디서 일해"라고 곽동연이 묻자,

"세차장이다. 근무중이라 못나간다"라고 대답하는 박세완"만나자" 곽동연 말에 "바빠서 먼저 끊는다"라며 냉정하게 대합니다. 

한편, 송원석박아인의 어머니 박준금을 만납니다. 


"세상이 만만해 보이냐. 좋은 몸 하나로 우리 딸을 어떻게 해볼려고 그러냐? 좋은 말할 때 헤어져"라고 박준금은 쏘아붙입니다.


당황하는 송원석.


"가진 것 없고 배운 것 없고 부족한 것 없는 것 안다. 지금보다 더 해리(박아인)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려고 한다"라고 항변합니다.

이때 추운 겨울 세차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박세완.


이때 곽동연이 차를 타고 등장하는데요.


둘은 서로를 말없이 바라봅니다.


차에서 내린 곽동연"빨리 차에 타. 내 문자 전화 다 씹고 뭐하는거야?"라며 성을 내면서 박세완 손을 잡습니다.

이를 뿌리친 박세완"사람 거지취급하면서 동정하지마라. 내 새끼한테 필요한 분유값 벌 수 있는 사람이니깐"이라며 돌아섭니다.


이대로 둘은 끝나는 걸까요?

진지하게 일을 하던 박세완은 뜨거운 물을 모르고 차에 뿌립니다.


결국 사고를 치네요.


이를 본 차주는 "이 추운 겨울에 누가 뜨거운 물을 뿌려? 와이퍼도 휘고 차유리는 결빙됐다"라고 화를 냅니다.


박세완"다시 세차를 하겠다"라며 사과를 하지만, 길길이 화를 내는 차주.


두 번 세번 머리를 쪼아리네요.

착한 세차장 주인네는 "앞으로 조심하라"라며 퇴근합니다.


다시 심기일전하고 일에 임하려는 순간,

곽동연의 차가 다시 돌아옵니다. 

열심히 일하는 박세완의 모습을 안타깝게 쳐다보고 있는 곽동연은 다가가 박세완을 안아줍니다.


"빨리 돌아가라"박세완의 말에 "내가 해줄께. 너가 더 고생하는 걸 못보겠다. 나 너 좋아해"라고 직진고백을 합니다.


이를 들은 박세완"지금 뭔 말을 하는거에요?"라며 놀라는 표정을 짓습니다.


두 사람은 과연 역경을 이기고 다시 사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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