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간 마봉춘 연구소

무명시절 힘들게 살던 송가인이 직접 만든 ‘비녀’의 경매가격은?

송가인, 직접 수제 비녀 만들기 시연..3만 9천~10만 원까지 다양한 경매가 낙찰 잇달아

145,66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마리텔2에 또다시 등장한 송가인.


‘처녀농군’을 구성지게 부른 송가인에게 팬들의 기부금이 차곡차곡 쌓여갑니다.

오늘은 송가인의 팬들을 위한 역조공시간, '애장품 경매'를 하는 날인데요.


송가인 "제가 힘들었을 때 만들었던 비녀를 가져왔다. 재료가 있으면 간단히 만들 수 있다"라고 소개하는데요.

10만 원짜리 수제 비녀가 등장하고, 자개로 만든 아기자기한 비녀까지..


송가인은 직접 비녀 제조 과정을 선보입니다.

"노래를 부르면서 만들자, 김수희의 '애모' 부를 수 있냐"라고 김구라가 제안하자, 바로 애모를 열창하는 송가인.


김구라의 겨드랑이 땀샘이 셔츠를 젖시자, '땀샘도 노래듣고 감동받아 운다'라고 재치있는 댓글이 나와 웃음을 자아내고..

송가인의 노래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숙련된 손짓으로 경매품도 뚝딱 만들어집니다.


본격적인 경매가 시작되고..


송가인은 3만 9천원을 적자, 김구라 "너무 약하다"고 하지만, "비싸게 팔면 안 된다"라고 주장을 굽히지 않습니다.

이 가운데 한 명이 정확한 경매가격을 맞춰 비녀가 낙찰되고..


또 다른 비녀는 송가인이 제시한 9만 9천원을 맞춘 사람에게 낙찰됩니다.

비녀에 이어 김구라도 경매물품을 제시하는데요.


그가 말한 정말 대단한 물건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사람이고, 이 분의 능력을 쓰고 싶은 사람은 보내드린다"라고 말하자, 개그맨 이정용 씨가 나옵니다.


이정용 "각종 모임 행사 사회를 볼 수 있다"라며 웃통을 벗고 노래와 춤을 보이고, 또 PT까지 하며 열정을 보이는데요.


구매를 미루는 고객들에게 열정적인 춤까지 선보입니다. 

하지만, 팔리지 않는 경매품에 김구라는 겨드랑이에 눈물만 흐르면서 웃음을 유발합니다. 

작성자 정보

주간 마봉춘 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