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주간 마봉춘 연구소

'조장풍' 김동욱, 과거 '미친개'로 불린 교사...왜 학교서 쫓겨났나 봤더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체대 나온 유도선수 출신 고등학교 체육교사 '미친개=조장풍', 학교폭력에 분노해 결국 학교 '파면'

7,49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악덕 갑질을 응징하며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진갑(김동욱)'

체육교사 시절, '조장풍'으로 불리게 된 이유가 있었다는데?


당구장 단속에서 나선 조진갑.


당구장 단속에 걸린 여러 학생 가운데 유독 천덕구(김경남)만 쫓는데...


아무리 도망쳐도, 절대 지치지 않는 체력을 가진 조진갑을 벗어날 수 없는데..

"왜 나만 따라와요" 왜 나만 가지고 그래요"


"니가 제일 쎄보여서 그래"


"그런 자였다. 조장풍은! 한 놈만 패는..."

수업시간에 떠드는 학생 가운데 분필로 한 놈!


체육시간에 말썽피우면 배구공으로 한 놈!


화장실에서 담배피워도 딱 한 놈만!


체대나온 전직 유도선수, 조진갑은 각반 A급 일진들을 유도로 다 꺾어버리고...


"각 반에서 제일 쎈놈, 한 놈씩만 꺾어놓는다 하여 ..

불굴의 '조장풍'으로 불렸지"

마치 장풍으로 각반 일진 아이들을 '와르르' 무너뜨리는 것처럼...

그래서 조.장.풍

조진갑은 사랑도 베풀 줄 아는 진정한 선생이었던 것이다.


A급 일진들의 상처엔 연고도 발라주고, 삼겹살 사주며 학생들을 보듬었던 것.

그런데 왜 학교에서 폭력선생으로 낙인찍혀 쫓겨난거지??

진짜 쎈놈은 학교 재단 이사장의 외동 아들 양태수(이상이).


​이사장 권력을 등에 업은 양태수는 학생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는데..


​'무소불위' 양태수는 천덕수(김경남)와 김선우(김민규)의 싸움을 선동해 재판을 받게 하고...


양태수가 조장한 학교 폭력에 분노한 조진갑 역시...

양태수로 인해 '폭력교사'로 낙인찍혀 학교에서 쫓겨나게 되고!!!

이후,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철밥통 공무원이 됐다.


그러나... 

​ 

조진갑이 특별근로감독관이 되어 근로감독을 벌인 회사가 그를 학교에서 쫓겨나게 한 양태수와 연관이 됐는데.. 

​ 

양태수의 갑질 향연과 그런 갑질을 처절하게 응징해줄 조진갑의 대활약이 궁금하쥬?

작성자 정보

주간 마봉춘 연구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