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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갑질타파' 조장풍, 벌금 안낸 버스회사에 "타이어 다 빼"(Feat.조장풍이 빤히(?) 예상하는 '악덕사업주 돈 빼돌리기')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김동욱, 벌금 안 낸 버스회사 "타이어 다 빼"...'사이다 뻥'~~속시원한 갑질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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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 갑질을 응징하며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특별근로감독관, 조진갑(김동욱)' 

상습 임금체불과 부당해고를 일삼는 버스회사 '상도여객'에 대해 특별근로감독 실시하는 조진갑. 


물론 셀 수 없는 불법 행위가 드러난다.


하지만....


상도여객의 실소유주는 미리내 장학재단 이사장 구대길(오대환).


구대길은 상도여객 자금을 본인이 운영하는 재단으로 빼돌리고 오히려 근로감독 결과를 벌금으로 무마시키려 하는데... 


조진갑, 이를 두고 볼 순 없다.

은행 홈페이지 일시점검 + 자동차 사고 위장 등


상도여객이 벌금 못 내도록 한 뒤....


벌금 안냈다며 버스 운행정지를 시킨 것..

사.이.다!!! \


이렇게 외칠 수 있는 근로감독관!! 


존.경.합.니.다!

구대길은 조진갑의 패기에 당황하면서도 "공무원 일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지"


구대길은 임금체불을 모두 지급하고 사건을 마무리하려 하지만...


결국 조진갑은 버스회사 운행정지를 시키고...


이 소식을 들은 조진갑이 몸담은 고동노동부 구원지청 하지만(이원종) 청장은...


"조진가비~"를 외치며 사자후~~

조진갑이 이렇게 버스 운행을 무리하게 중단시킨 이유가 따로 있다는데?


바로 상도여객이 버스와 기사에게 휴식없이 무리하게 운행을 강요했기 때문.


버스기사가 운전 중에 졸고, 버스 엔진 폭발 등


더는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


역시...조.진.가.비

(feat.조진갑이 빤히(?) 예상하는 시나리오)

 1. 세무서가서 폐업신청을 한다.


 2. 회계사 출신 변호사끼고 파산신청을 한다.
 3. 다른 동종업계 버스회사에 버스들을 헐값에 판다. 나중에 다시 사와야한다.
 4. 직원들에 체당금 제도 알려주고, 소송 못 걸게 합의받아 놓는다.
    ***체당금 : 회사에서 파산하면 노동자들이 못 받은 체불임금을 나라에서 선지급하는 제도
5. 고의 파산 후 회사 이름바꾸고 사장 바꾸고 다시 체불임금, 부당해고 등을 반복한다.

조진갑, 과거 '미친개'로 불린 사연이 궁금하다면...
 

아래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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