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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부산 광안리 바다와 지하철 역이 바로 코 앞에..전세 2억원 대 복층 매물☆★

홍은희가 준비한 덕팀의 히든 코디! 전문가 임성빈이 돌아왔다.(feat. 신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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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해줘 홈즈'에 온 사연은 '부산으로 이주 계획 중인 한 가족'입니다.


부산에 대해 전혀 모르는 4인 가족이 살 집을 구해야하는데요.


의뢰인은 "남편이 경기 양주에서 부산을 주 4~5회 출장을 한다"라고 말하는데요.


출장 횟수가 많긴 하네요. 

엄마는 요구 조건으로 '방 3개, 층간소음이 걱정 없는 곳, 집 주변에 공원'을 꼽네요.


반면 아빠는 '부산역 30분 이내 거리, 동래구'를 요청합니다.

홍은희와 부산 토박이 배우 신은정이 투입됩니다.


그리고 전문가 임성빈까지.


일단 수영구 광안동에 있는 매물을 찾아가는데요.


일단 오늘 가는 매물은 지하철 역이 도보로 1분 이내에 있네요.


추가로 걸어서 20분을 가면 광안리 해수욕장이 보이기도 합니다.


드디어 공개되는 매물 1호.


보안CCTV는 있지만, 탑층인데 아쉽게 엘레베이터는 없네요. 

넉넉한 채광을 받을 수 있는 창문이 여러 개 있습니다.


그리고 시원한 개방감을 주는 거실과 주방은 일체형 구조입니다.


최신식 벽걸이 후드가 설치돼 음식 냄새를 싹 잡아줄 수 있겠네요.

하지만, 등의 위치가 애매한 곳에 설치돼 있자, 장동민"저기서 생선 굽는 것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방은 매우 넓고, 전용 베란다도 있네요.


그리고 의뢰인이 원하는 대로 아이들이 뛰어놀 놀이방처럼 마루도 넓어 제격입니다.


탁 트인 복층! 독특한 구멍으로 재미를 더한 센스있는 인테리어까지~

1층보다 넓은 베란다의 뷰가 또 기가 막히네요.


계단 앞에 있는 문을 열자, 또 큰 방이 하나 나옵니다.


그런데 복층에 웬 수도꼭지가 있는 걸까요?


아이들용으로 세탁기를 놔두고 쓸 수 있는 공간입니다. 

훌륭한 거대 통창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홍은희 "사방이 화려한 집"이라고 칭찬하네요.


또 아이들이 실컷 뛰어놀 수 있어 층간소음도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방이 총 4개, 가족 수만큼 넉넉하네요.


공간 부자&채광 부자 끝판왕입니다.


도보 5분 이내로 갈 수 있는 어린이집도 다수 있습니다.

과연 이 매물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전세가 2억 5천만원, 관리비 5만원으로 의뢰인이 예상했던 금액 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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