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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드라마 황태자 이장우, 상남자인 그가 겨울을 혼자 보내는 방법은??

캠핑 제대로 즐기는 이장우! 풍류와 낭만 그리고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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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점점 차가워지는 계절.


혼자서 캠핑장에 도착한 이장우는 뚜벅뚜벅 걷습니다.

꽤 오래 다녔던 것처럼 캠핑장내 매점에서 외상도 척척.


동동주 하나를 손에 들고 텐트에 도착하는데요.


텐트 안은 이미 이장우가 설치하고 가져다 놓은 장비로 가득합니다. 

"돈벌면 장비를 샀다" 말하는데요.


도착하자마자, 우선 동동주부터 마시는 이장우.


시원하게 쭉 들이키고 나서 "말로 설명이 안 되는 맛이다. 그거 하려고 간다. 천국의 맛이다"라고 자랑을 합니다. 

그리고 능숙하게 장비를 손질하는데요.


연료 목재도 넣고 불 땔 준비를 합니다.


어지간하지 않은 이장우의 괴식 레시피... 결과는...?


자신이 편의점에서 산 제품들.


콘샐러드에 컵라면 면을 투하합니다. 그리고 스파게티 소스와 치즈까지..

서서히 공개되는 비주얼에 출연진은 함성을 토해내는데요.


맛은 어떨지 모르지만 플레이팅을 해보자, 어떤 맛일지 다들 갸우뚱합니다.


이장우 "로제 파스타"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먹방을 합니다. 

출연진들은 "뭔가 맛있어 보인다"라고 얘기하고, 이장우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공개하는데요. 


은근히 끌리는 듯한 모습들.


하지만, 집에 가서 직접 만들어 먹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혼자라는 게 아쉬울 정도로 맛있다고 평가하는 이장우.

그리고선 파스타를 남긴 채 다시 일어나는데요.


"아껴서 먹기 위해 남긴다. 불어도 맛있다"라고 말하자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장작과 화로를 챙긴 이장우는 야외화로를 켜고..


밖으로 자리를 옮긴 채 동동주를 들이킵니다.


그리고 편안한 표정을 짓는데요.


출연진들은 "여유를 즐길 줄 안다. 느낌이 있다"라고 칭찬일색입니다.


캠프파이어까지.. 정말 제대로 캠핑을 할 줄 아는 남자입니다.


그리고 자연과 하나가 되는 시간.


무념무상으로 불을 바라봅니다.


일명 '불명'. "불보고 멍하게 있으면 차분해지고, 나라는 존재에 대해 깨닫게 된다"라고 설명합니다.


이상 이장우가 혼자 보내는 겨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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