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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임수향, “알고보니 god 열혈 팬에, 명상원에서 수양하고..쉴 때 쉬는 여자”

임수향, 데뷔 10주년 자축 "나는 행복한 사람♥"..배우의 휴일 일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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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수향이 데뷔 10주년을 자축했습니다.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이 데뷔 10주년이래요 허허.. 몰랐는데 챙겨주신 팬분들 너무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임수향 인스타그램

그는 "행복한 사람이야 나는"이라는 태그를 덧붙여 데뷔 10주년의 행복함을 드러냈는데요.

임수향 인스타그램

앞서 '나혼자산다'에도 출연해 즐거운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일이 없는 쉬는 날에는 꼭 들리는 명상원.


같이 명상 수업을 받는 분들과 얘기도 나누고, 본격적인 명상에 들어가는데요.

일명 '왕의 자세'를 취하는 임수향.


박나래는 그 모습을 보고 "이건 인간의 진화 단계의 중간 단계가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 바다를 만듭니다.


조금씩 시간이 지나자, 눈이 한가운데로 몰린 임수향의 멍한 표정에 웃음이 나오고..


과거 영상에서 명상을 갖다가 졸린 표정의 박나래와 대장내시경 검사 직후의 이시언 등의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웃음을 자아냅니다.

"종이 울리면 의자에 앉으라"라고 말하자 서서히 의자에 앉는 임수향.


하지만, 여기저기 눈치를 보자, "왜 그렇게 눈치를 보냐"고 출연진들의 지적(?)이 나와 폭소케 합니다.

그리고 "불면증이 있다"라고 말해놓고선 명상을 하자마자 고개가 뒤로 쳐지고, 바로 수면 상태로 빠져드네요. 

그리고 친구들과 찾은 노래방.


속사포 같이 랩을 퍼부으면서 안무까지..


god 골수팬이었음을 증명합니다.


엄청나게 땀을 흘리면서도 "목적은 노래가 아니라 운동"이라고 말하는 임수향.

막춤까지 선보이자, 박나래"드라마 역할 괜찮겠냐"라고 묻고, 임수향은 자신의 영상을 보면서 "미쳤나봐. 모르겠다"라고 솔직히(?) 털어놓습니다.

그리고 이정현 '와'에 맞춰 다시 광기에 가까운 춤을 선보입니다.


쌍마이크로 출격하는 모습에 웃음이 빵 터져나오네요.


친구들도 한마음 한뜻이 되어 열창을 합니다.

일할 때는 일하고, 쉴 때는 쉬고, 열심히 노는 배우 임수향.


요즘에는 '개똥이네 철학관'에도 출연해 예능 신생아로 발을 넓히고 있습니다.


매력덩어리인 그에게 많은 응원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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