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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봉춘 연구소

기안84, 이렇게 괜찮은 남자였어?? 두 눈을 크게 뜨게 만다는 완벽한 화보 촬영

기안84, 한혜연의 도움받아 상남자 화보 촬영에 성공..스튜디오에선 환호가 터져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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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이번에는 기안84의 화보 촬영에 도전합니다.


성훈까지 와서 응원을 하는 상황. 

아령까지 들고와서 기안84의 긴급 복근을 만드는데 노력하는데요.


기안84는 힘들지만 펌핑을 하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그러면서, “성훈과 운동을 해서 좋았다. 일부러 와줬다. 고맙다”라고 말합니다.

두 사람의 관계가 돈독한 걸 본 이시언"둘이 자주 보는가 했다"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과연 기안84의 몸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완벽한 복근 ‘왕(王)자’를 자랑하며 화보 촬영에 임합니다.


"얼굴 봐. 너무 예쁘다"라고 극찬하는 한혜연과 출연진들.


기안84의 새로운 모습에 촬영장에서는 놀라움이 터져나오고..

이어지는 화보 촬영에서 안경하나 썼을 뿐인데 다른 감각을 연출하는 기안84.


이시언“이 화보는 완판이다”라고 놀라고..


격하게 환호하는 멤버들 사이에 기안84는 쑥스러워하네요.

한혜연의 오더에 충실히 임하는 기안84의 모습으로 완벽한 화보가 완성됩니다.


성훈 역시 "너무 흐뭇하다. 다른 화보 다 박살냈다"라고 대만족합니다.


한혜연"애기 같은 구석이 있다. 기안84가. 사진 촬영은 대만족"이라고 호평합니다. 

윙크하는 기안84에 스튜디오는 뜨거워지고..


가속도가 붙는 촬영에 오늘은 뭘해도 되는 날이네요.


알아서 포즈도 척척.


성훈은 마치 자기 일인 듯 행복해합니다.

예술가 느낌의 감성도 만들어내는 기안84.


자연스러운 웃음에 멋진 사진이 속출하네요.


이시언 "이 화보가 성공을 한 게 기안이가 입고 있는 옷을 가지고 싶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냅니다.


기안84 이렇게 보니 괜찮은 남자였네요. ^^

박나래 "이런 모습을 한창 우리 좋았을 때 봤으면 어땠을까? 우리 관계가 조금 달라지지 않았을까"라고 아쉬워할 정도입니다.


그러자, 이시언은 "현무가 앉아있고, 너네 둘이 나갔겠지"라고 말해 폭소를 터뜨리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혜연과 기안84의 투샷에 멋진 장면이 연출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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